볼보이 다 나와~ 나 볼걸이야~
실제 상황은 아니고... 광고라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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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군요. ^^
악바리님 야동인가에 올라왔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방금 바퀴벌레를 밟았습니다.
발가락에 무게가 느껴지는 순간 발을 뗀 덕에 불미스런 상황은 모면했지만
이렇게 커다란 녀석 참 오랜만이네요.
아흙 중복이었군요 ㅜㅜ
마늘아빠님//그런놈은... 날아다니지 않나요? 덜덜... 엄지손가락 만한놈이 날아당기는... 에X킬라를 한통을 다 썼는데도 안죽고 기름(?)에 눌려서 바닥에 붙어있더군요 아직도 오싹합니다.
게토레이....
광고였군요...딴대서 보고 완전 대박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ㅜㅡ
결코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기억이 몇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날으는 바퀴벌레였죠. 눈앞에서 날아오르는 바퀴를 봤을 때의 충격은 마징가가 날개를 달고 날으는 장면을 봤을때의 100배쯤?
에X킬라로는 죽지 않죠...
빨강색 레X드로는 한방 칙~ 하면 죽습니다. ㅎㅎ
다시봐도 귀엽습니다 ㅡ.ㅡ 사귀고싶어
또 봐도 멋지군요~
ㄷㄷㄷ
타자기님 저는 그 바퀴벌레가 저를 향해서 날라오는 것을 경험했었습니다.
제 방에 있다가 마루로 나가는데 갑자기 저한테로 날라오는 걸 목격했져..
그와 동시에 저는 섬머 솔트킥을 하듯이 순식간에 누워버렸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그런 순발력이 나왔는지.. --;;
바퀴벌레는 그런 저를 지나 벽에 붙었구요..
알코올 뿌리면 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