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래픽카드계의 돌풍이라고 할 수 있는 AMD 4850을 어제 질렀습니다.
현재 MSRP (제조자 권장가격)인 199달러보다 좀 2~3만원 정도 거품이 있는 가격에 구할 수 있었습니다. ㄱ-
MSRP 199달러에 환율이랑 10% 부가가치세 적용해도 22만원 중반대죠. ㄱ- 하지만 지금 25만원대에 팔리고 있다눙;;;;;;
뭐 한때 중국넘들이 뉴에그에서 일주일간 한정 리베이트 행사를 하는거 보고 착각해서 170달러에 인하한다는 헛소문을 퍼트린 일이 있었는데;;; 저도 순간 패닉상태에 빠졌었죠;;;;
아무튼 4850 때문에 지금 그래픽카드 중고 시장이 완전 핵폭탄을 맞은 분위기입니다;;;;
엔비디아 9800GTX보다 한등급 위인 제품을 단돈 20만원 초반에 풀어버린 탓에 말이죠;;;;
이는 마치 응삼세이버에 자극받아 또뀨세이버가 단돈 20만원에 나와버린 것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 앗, 비유로 그렇다는 거니깐 응삼아빠님과 또/뀨님 너무 화내지 마세요 ㅜㅜ
그나저나 CPU가 좀 초라하네요;;;
윈저 5200 -_-;;;
올해 가을에 나온다는 AMD 45nm 제품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인텔로 가려니 플랫폼 교체시기가 되어서 너무 혼란스러울 듯 하군요;;;
4850을 질렀습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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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0GT가 10만원안으로 내려올때까지...ㅡ.ㅜ..
지금 안나와에 9800GTX가 21만에 올라와있는데 아무도 안사네요..
기존하이엔드 유저입장에서는 정말 폭탄중의 폭탄인거 같습니다.
4850은 @.@;;;
4850이 인텔 코어2 듀오에서도 잘 호환이 될까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시퓨빨도 잘받고 고해상도로 갈수록 안티걸수록 프레임 저하도 경쟁자들보다 훨씬 낮은편... 아무리 생각해도 엔비디아 이번엔 대책이 없군요... 미친척하고 4850이 169불로 내릴때(루머가 실제가 된다는 가정하에) 9800GTX 149불에 팔거나 그대로 유지될때 179불에 팔지 않는한은요... 9800GTX+가 4850과 가격이 동일하게 측정되야될 듯...
넓은책상//인텔이 크로스파이어(ATI)도 밀어주고 있지만 호환성 문제는 5년여전에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물건이긴 물건인가 봅니다ㅋㅋ (아직 GMA950쓰고 있는 1人;;)
호주에는 4870 판매 시작 했는데 한국에는 언제 나올런지 ddr5` ㅡㅡ
이치고님 답변 감사합니다. (__)
169불은 미국 뉴에그에서 리베이트 행사 때문이구요 ㄱ- (어짜피 리베이트는 지포스쪽 카드도 가끔씩 해주니깐)
179불의 경우, 미국내 몇개 매장에서 특가 행사중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뉴에그에서 할인 행사 끝난 모양입니다. 199달러로 모두 다 원상복귀···리베이트도 더 이상 안합니다;;
드뎌 x38을 구입한 보람을 느낄때가 왔군요...
참고 참았다가 4870 CF로 달릴렵니다... 기둘려랴!! 16x/16x 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