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이 나오면...

회사에서 쓸까

집에서 쓸까


이게 가장 큰 고민이네요 ㅋㅋ


지금은 그냥 기성품 갔다놓고 쓰는데...

막상 커스텀을 회사에서 써보려니 안해도 될 걱정들이 생겨요 ㅋㅋ

그 가치를 알아볼 사람이 없을 것 같긴한데 

만약 없어지기라도 한다면...ㅡㅡ?


하긴.... 여지까지의 경험에 의하면

관심좀 가져줄 법도한데 안가져줘서 서운할 정도였으니...

누가 가져갈 일은 없겠지요?ㅋㅋㅋ

예전에 해피가져왔을 때 똥자루 취급했던 기억이...ㅡㅡ ㅜㅜ


사무실에 아이락스 펜타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ㅋㅋ

사람들꺼 다 모으면 아이락스 컬렉션 해도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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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리 2011-11-16 11:13
아이락스 펜타가 엄청 대중적이긴 하죠.. 가볍고 얇고...
화이트핸드 2011-11-16 11:14
ㅋㅋㅋㅋ회사에 리얼포스 갔다놔도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저는 사무실에 4100 하고 HHMX 갔다놓고 쓰고 있는데, 사실 이게 만드는데 들어간 돈이 많아서 그렇지 만들어 놓고 보면 그냥 키보드 아닙니까!대부분 관심도 없고, 어쩌다 독특한 모양새에 가격을 물어보는 분이 있기는 한데, 만들때 들어간 돈을 말씀드리면 대부분 키보드에 대한 욕심보다는 세상에 별 이상한 놈 다있네.... 하는 시선이죠~ ㅋㅋㅋㅋㅋ한때 제 사무실 책상 아래에는 키보드와 커스텀 부품들로 바글 바글했는데, 돈으로치면 300 은 훌쩍 넘는 ... 그러나 다른 사람들 눈에는 만원짜리 키보드 쌓아놓고 좋아하는 오타쿠죠~ ㅋㅋㅋ
루팡처럼 2011-11-16 11:14
ㅡㅡ 명품을 쓰는 사람은 명품의 가치를 알아 보는 법입니다 ㅋㅋㅋ(가져가실분은 없을듯 합니다 ㅋㅋㅋ)
오스카로이 2011-11-16 11:18
저도 리얼 쓰지만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습니다 흑흑
란비 2011-11-16 11:19
집에서 쓰시고 가끔 회사에 가서 한번씩 쓰세요 ㅎㅎ 명품을 회사에 두고 다니면 불안 하잖아요 그렇다고 맨날 가지고 다닐수 없으니깐요 ㅎ
Johnny 2011-11-16 11:19
무선도 아닌데 5만원이 넘는 키보드가 있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1-11-16 11:20
회사에 영문만써있는 키보드 가져다놧다가.....난리난적이 있죠. ㅡㅡ암튼...누가이런거 가져다 놓고 쓰냐고..ㅋㅋㅋㅋㅋ저희 마누라가 그럽니다....도대체 이쓰레기들은 다모냐고..ㅡㅡ비싼쓰레기라 버리지도 못한다고...ㅜㅜ
노스트라 2011-11-16 11:23
쓰던키 키캡을 무각으로 바꿨더니 만울님 하는말... 아니 이 키보드 글자가 다 어디갔어?     -_-  
모크샤 2011-11-16 11:25
가격까지 말해주면 가까운 사람들이 멀어질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ㅎㅎ
꿀두피홍석천 2011-11-16 11:40
매니아의 세계란 이런거죠 ㅎㅎㅎ 그런데 리얼포스가 사무실에서 사용가능할 정도로 저소음인가요? 아니면 리얼포스 저소음 모델을쓰시는거에요? 제가 나중에 균등 한번 써보고싶은데 다써볼 수는 없고해서..
보드매냐 2011-11-16 19:45
ㅋㅋㅋ 회사에 케이맥이 올때까지... ncr 윈키리스 독어키캡을 사용중인데... 가끔 다른 사람들이 와서 욕합니다...ㅋㅋㅋ이런건 어떻게 쓰냐고...당장 바꾸라공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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