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가격리플을 보고왔습니다..

뭐..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이폰 원가가 20만원이라고 뉴스에 나왔죠


실상 원가라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ㅡㅡ;;


아이폰의 경우는 적어도 4배이상 뻥튀기 된 가격에 국내에서 팔립니다.


원가만 생각해선 나와선 안되는 가격이죠..


개발비도 포함되고 마케팅비용도 막대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비싸다고 생각될 수는 있습니다만 어쩔 도리는 없지요 원가 외에


부가적인 부분들이 훨씬 크니까요 


kmac..이번 공제에 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아직 실력이 미천하여 -_-;;





재료일 뿐인데 왜이렇게 비싸냐..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말씀드렸듯이 원가를 따지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무작정 편드는게 아니고 ;; 진짜 그렇습니다.. 원가생각하셔서 손해보는거 같으면


직접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혼자 찾아가서 만들면 그가격 나올까요.. 




비유가 적절하지 못했는데..


그냥 끄적여 봤습니다. 









이전 댓글 8
글라슈테 2011-11-16 14:06
 알루미늄 원자재 1kg에 2000원정도 하니 케이맥 원재료 원가는 2000원;;;;;
페테리 2011-11-16 14:34
기판에 납좀 들어가니까 이것도 한 5천원.......
삼각김밥 2011-11-16 14:54
인건비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들이 계신것 같네요.이런분들 사업하시면 큰일날듯 합니다.
성운현 2011-11-16 15:02
6061 al 10t 400*200 1개 3만원정도 하네요  재단비 포함이구요 이거 2개에 중간 판 어쩌구 저쩌구 가공비용만 해도 엄청날듯 한데요 거기에 pcb 기판에 와 .. 전 그냥 공구 성공한게 너무 행복해요 ^^
라미  2011-11-16 20:45
꼭 그러시는 분들이 자기들이 판매할때는 엄청나게 비싸게 팔고 까다롭죠...(물론 전부 다가 그런거라는게 아닙니다.)
인간메트로놈 2011-11-16 20:52
케이맥이 6061인가요? 좋은데요?  
양치기야매오동통 2011-11-16 23:21
 원재료비가 문제가 아니라.. 가공비를 생각해 보세요... 대량 생산이 아닌 일정 수량의 가공을 mct 로 가공을 할때... 재료비(드릴, 절삭유,전기료등등)+ 가공기술자의 인건비등을 생각해 보셨다면, 가격이 착하 다는걸 아실 텐데... 공제분들의 열정과 땀의 노력을.. 가격으로만 판단을 하다니 씁씁합니다...
BlueSky99 2011-11-22 15:02
반도체도 원 재료는 모래에서 실리콘을 추출해서 만드는건데 그러면 DRAM이나 FLASH메모리도 모래값으로 계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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