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동안 마우스와 키보드를 지른 흔적을 엑셀파일로 정리해봤습니다.
다시 방출한 몇가지를 제외해도 95만원이 들었네요.. ㅎㅎㅎㅎ
그저 웃음밖에 안납니다.. ㅡㅡ;;;
3월에 여기 장터에서 해피프로1을 구입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3개월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벌써 돈백을 쓰다니.. 제가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었나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자제해야 할것 같습니다. 당분간 키매냐 발길을 끊어야하나 고민되네요..
그런데 몇개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아래는 그동안 질렀던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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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피해킹프로1 백무각
2 MX11800
3 마제스터치 넌클릭
4 M13
5 리얼86 팜레스트
6 리얼86 + 루프
7 마제스터치 클릭
8 켄싱턴 익스퍼트 7.0 마우스
9 로지텍 VX Revolution
10 마제스터치 세이버 리니어
11 벨킨 N52TE
12 리얼86 커스텀킷
그동안 키보드에 투자한 돈이 꽤 되는군요..
이전 댓글 11
..전 멤브만으로도 몇십만원이 소비된것 같습니다..ㅡㅡ;;
11번 감사합니다^^
95만원이면... 저렴하군요.
아직 부족하니 이제 시작이라는 내용의 글인 듯 합니다.
힘내서 달리십시요~
그동안 마셔 없앤 술값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래도 키보드는 내곁에 항상 있지 않습니까?
... 그렇기 때문에 항상 구박을 듣는지도... ^^
격려(??) 감사합니다.. 6ㅡㅡ;;;
이제부턴 달리지말고 천천히 걸어야겠습니다. ㅎㅎ
아직 갈길이 멉니다.
정확하게 합산해보지는 않았는데,
올 들어질러댄 것만 벌써 300점 쯤 될 듯...ㅡ.ㅡ;
ㅋㅋ 95점이면 양호하죠....
한때 미쳐서 항구질 일옥질 할때 생각하면....ㅎㄷㄷ
서..설마 나는 저렇게 되지 않겠지..... 후덜후덜...
달리셨군요. ^^
이제 조절을 하시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
라고 말하고싶지만 아직 백축과 여러가지 변태축들..
그리고 알프스가 남아있네요. ㅎㅡㅎ
vecton님 저 미워하지 마세요. ㅋ
95만원만 되도 발뻣고 자겠습니다ㅋㅋㅋ
^^ 3개월에 돈 백이면 지극히 자제심 많은 분이라고 생각되는군요.
페이스 괜찮습니다.
나중에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짱박을 곳이 걱정되어 못지르는 그런 사태가 예상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