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정신차린답시고 컴퓨터 켜고
신문사 사이트 앞면만 훑어보았습니다.
머리에 꽃꽂은 얼룩소가 참 귀엽기도하더군요 ㅋㅋ (k~신문만평)
다른 사이트 좀 볼려고 주소넣고 엔터쳤는데
키매냐 사고팔고 더라고요. -.-;;;;
어디서 들어본 물건들이 있기에 이게 그건가하고 있었죠.
좀 있다보니까 ... 제가 쓴 댓글이 .... 것두 일괄.... T.T
좀 전에 송금하고 몇끼 굶나 고민중이었거든요.
쪽지 확인해 보려고 다시 들어왔는데
왜 또 화면엔 사고팔고란이 떠있는지...
이번엔 한동안 그렇게 사고싶어하던게 대량(?) 풀렸네요.
전 몰라요...이제...
마누라한테 죽을지도...
이게 다 키매냐 때문입니다.....
여길 오질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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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한 쉬다가 요 몇일간 눈팅했는데
리플달때는 그만 손이 덜덜 떨리던데요....ㅠ
ㅎㅎㅎ
죽기직전에 장터에 내놓이시면 됩니다. ^^
저도 파산신 강림했습니다 ㅜㅜ
=_= 괜찮습니다...
키보드는 돌고 돌지 (?) 않습니까 흐흐흐흐
죽다 살았습니다.^^; 판매하시는 횐님께서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께 드리겠다고 하시기에... 그나저나 참 구하기 어렵군요. ㅋ~ 이참에 당분간 장터를 좀 멀리하려고 했더니만 뜻대로 안되네요.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죽을 고비는 넘긴 것 같으니까요. 이럴땐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득템을 축하드립니다.
즐길수 있는 키보드 생활하시길 빕니다.
파산했다가 다시 지르고 또 파산하고.. 뭐 그런게죠 낄낄낄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