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리느라 정신없습니다.

요 며칠 사이에 해피 백각, 마제용 레드 키캡, 리얼용 레드 키캡, 브러시 세트, 3700용 아크릴 키캡, 무각 컬러 키캡, 인튜어스 타블렛, 버티컬 마우스 ‘와우펜 조이’를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매니아 님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반면에 내다판 것은 해피 먹각, 체리 4400, 아이소봇뿐이네요.
(모니터, 휴대용 AP, 스피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게다가 블루투스 GPS 로거가 급 뽐뿌를...

전부터 눈독 들이던 제품이긴 한데 이미 Garmin GPS를 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일이 잘 안 풀리면 장터로...
이거 좀 심각한 듯...
이전 댓글 4
패배코알라 2008-06-25 19:22
쉬엄쉬엄 달리셔요~ ㅋ 넘어지십니다~
악바리 2008-06-25 20:21
원래 달릴때는 정신이 없긴 합니다. 정신 차려보면 어디 있는지 모르죠. ㅎㅎ
넓은책상 2008-06-25 21:32
^^ 부러운걸요. 마늘아버님. 달리고 싶어도 달리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마음편하게 안달리고 싶어서 달리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ㅎ
마늘아빠 2008-06-25 22:41
패배코알라님/ 맞습니다. 저에게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악바리님/ 왜 사기 전에는 꼭 필요한 것 같다가도 막상 사고 나면 없어도 좋은 것일까요? 넓은책상님/ 저도 달려서는 안 되는 상황입니다만...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