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이제 꿈까지... -_-;;;

어젯밤 꿈에 갈축을 한번도  써보지 못한 제가

갈축을 구입해서 두들기던 꿈을 꾸었습니다.

'음..? 나름대로 괜찮은걸.? 서걱이는 감이 좀 있지만 심심한 맛이 나름 괜찮군.'

이런 감상과 함께 말이죠.

맙소사....... 득템하는 꿈은 가끔씩 꿨지만

꿈에서 키감까지 느끼다니....

이거 미쳐가는거 아닙니까?
이전 댓글 13
악바리 2008-06-26 12:16
맞습니다. [텨텨텨~] ㅋㅋㅋㅋ
넓은책상 2008-06-26 12:19
오호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시는 군요. 저는 알프스 녹축을 꿈에서 만져봤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까망 2008-06-26 12:21
후후 전 한가인 김태희와 꿈에서 놀았습니다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마늘아빠 2008-06-26 12:23
실제 타건했을 때 꿈에서 쳐본 느낌과 똑같다면 약간 오싹할지도... ^^ 까망님/ 뭐하고 놀았습니까?
까망 2008-06-26 12:37
마늘아빠님/ㅎ그냥 양손에 한명씩 잡고 나잡아 봐라 했습니다 __)!
Xenoside 2008-06-26 12:48
한가인은 유부녀라 패스 ;; 김태희 꿈에서라도 봤으면 좋겠습니다만.. ;ㅁ;
sleep 2008-06-26 12:52
전 꿈에서 해피프로2 열심히 두드리면서 헤벌레하는 꿈을 가끔 꿉니다;; ㅋ 까망님 / 다음번 꿈엔 진도를 좀더 빼시길;;ㅋ
히나가조아요 2008-06-26 13:45
유부녀라서 더 끌리는데요.. --;;;;;;;;;;;;;
돌쇠4 2008-06-26 13:51
전에 김태희가 꿈에 나왔다는 얘기를 아내에게 했다가.... 1주일이 넘게 바람피운넘 취급을 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ㅡㅜ
패배코알라 2008-06-26 14:17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ㅋㅋㅋ
에이치 2008-06-26 15:22
전 어제 제 이마옆 관자놀이에서 개미떼들이 튀어나오는 꿈을...쿨럭-_-; 저도 김태희 나오는 꿈 꿔봤으면 좋겠군요.+_+
lppok 2008-06-26 23:01
음... 김태희꿈은 국민꿈인가봅니다. ㅋㅋ
funky 2008-06-27 09:59
저는 얼마전에 B.J Penn 과 꿈속에서 경기를 뛰었습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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