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갈축을 한번도 써보지 못한 제가
갈축을 구입해서 두들기던 꿈을 꾸었습니다.
'음..? 나름대로 괜찮은걸.? 서걱이는 감이 좀 있지만 심심한 맛이 나름 괜찮군.'
이런 감상과 함께 말이죠.
맙소사....... 득템하는 꿈은 가끔씩 꿨지만
꿈에서 키감까지 느끼다니....
이거 미쳐가는거 아닙니까?
맙소사.. 이제 꿈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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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텨텨텨~]
ㅋㅋㅋㅋ
오호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시는 군요. 저는 알프스 녹축을 꿈에서 만져봤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후후 전 한가인 김태희와 꿈에서 놀았습니다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실제 타건했을 때
꿈에서 쳐본 느낌과 똑같다면 약간 오싹할지도... ^^
까망님/ 뭐하고 놀았습니까?
마늘아빠님/ㅎ그냥 양손에 한명씩 잡고 나잡아 봐라 했습니다 __)!
한가인은 유부녀라 패스 ;; 김태희 꿈에서라도 봤으면 좋겠습니다만.. ;ㅁ;
전 꿈에서 해피프로2 열심히 두드리면서 헤벌레하는 꿈을 가끔 꿉니다;; ㅋ
까망님 / 다음번 꿈엔 진도를 좀더 빼시길;;ㅋ
유부녀라서 더 끌리는데요.. --;;;;;;;;;;;;;
전에 김태희가 꿈에 나왔다는 얘기를 아내에게 했다가....
1주일이 넘게 바람피운넘 취급을 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ㅡㅜ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ㅋㅋㅋ
전 어제 제 이마옆 관자놀이에서 개미떼들이 튀어나오는 꿈을...쿨럭-_-;
저도 김태희 나오는 꿈 꿔봤으면 좋겠군요.+_+
음... 김태희꿈은 국민꿈인가봅니다. ㅋㅋ
저는 얼마전에 B.J Penn 과 꿈속에서 경기를 뛰었습니다...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