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해피 무각 화이트를 구해서 나름 혼자서 헤롱거리면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_-)>
(해피는 회사에서만 쓰는 중....)
한글이야 워낙 익숙해져서 특별한 이상이 될 건덕지(?)가 없는데...
역시나..문제는 영타네요.-_-;;;;
열심히 영타를 치다보면...화면에 처음보는 단어가 이미 생성되어있는
사태가....orz...
요즘...어렸을 때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해보고 안하던 A-Z까지 타자하기
하루에 20번씩 하는 중이랍니다....
(이미 해피 사용중이신 그분 왈 : ㅋㅋㅋㅋ 삽질 축하 / 라고 하고 지나가시능...)
그래도 이 도각 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타자 중이라고 할까요..+_+
결론은...해피 만세..(응?)
ps: 키패드가 없어서 해피만 달랑 꼽아두고 썰려니 요건 좀 불편하네요..-_-
오늘도 열심히 장터링 ㄱㄱㅆ...;;; (또 지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