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무각을 쓰는 기분....





얼마전에 해피 무각 화이트를 구해서 나름 혼자서 헤롱거리면서
일을 하는 중입니다.-_-)>
(해피는 회사에서만 쓰는 중....)

한글이야 워낙 익숙해져서 특별한 이상이 될 건덕지(?)가 없는데...
역시나..문제는 영타네요.-_-;;;;

열심히 영타를 치다보면...화면에 처음보는 단어가 이미 생성되어있는
사태가....orz...

요즘...어렸을 때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해보고 안하던 A-Z까지 타자하기
하루에 20번씩 하는 중이랍니다....
(이미 해피 사용중이신 그분 왈 : ㅋㅋㅋㅋ 삽질 축하 / 라고 하고 지나가시능...)

그래도 이 도각 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타자 중이라고 할까요..+_+

결론은...해피 만세..(응?)

ps: 키패드가 없어서 해피만 달랑 꼽아두고 썰려니 요건 좀 불편하네요..-_-
    오늘도 열심히 장터링 ㄱㄱㅆ...;;; (또 지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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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8-06-26 12:23
무각일 경우 숫자 입력이 더 문제지요. 특수문자인 경우는... -_-
마늘아빠 2008-06-26 12:25
저는 백색 각인을 쓰고 있는데도 숫자 입력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더군요. 그렇다고 키패드를 쓰기도 싫고...
카제 2008-06-26 12:41
오히려 자음눌르고 한자 눌르는 특수문자가 쉬울듯도 하군요.. ㅋㅋ;
sleep 2008-06-26 12:50
세벌식390으로 바꾸시는게 ㅋㅋㅋㅋ
眞레퀴엠 2008-06-26 13:00
악바리//특수 문자는 그리 쓸일이 없지만..특수 문자..난감하죠..- _-; 마늘아빠//저는 그냥 키패드를 쓸려구요 ㅋ (3700..ㅠㅠ) 카제//ㅎㅎㅎ 저같으면 걍 워드 프로그램에 있는 특수 문자 붙여넣기를..; sleep//세벌식 타자는 해본적이 없어서..- _-;;;;;;
재르™ 2008-06-26 13:06
저도 영문 쬐금씩 헷갈려요ㅠ 무의식중에는 그냥 치는데, 이게 어디있더라? 생각하기 시작하면 한참 헤메더군요ㅠ
컨스탄틴 2008-06-26 13:11
무각일 경우 난감한 부분은 저 같은 경우 Fn+조합키입니다. 방향키일 경우는 괜찮은데 조합키를 아직 다 못 외워서... ㅠㅠ
Ameria0 2008-06-26 13:43
전 포토샵으로 자간 맞춰서 숫자와 특수기호 출력해서 숫자키 위쪽에 꼽아놓고 사용중입니다. 무각을 3년 넘게 썼으면 좀 알아서 손가락이 움직여줄 것 같기도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되더라고요 -_-
수호군 2008-06-26 13:57
무각 저도 오래 사용 해왔지만 숫자키가 안습입니다 =_=/
眞레퀴엠 2008-06-26 14:40
재르™ // v b n 요 3개의 키가 가장 관건입니다..- _-;; 컨스탄틴// 흐음..저는 의외로 fn 조합키는 안 헷갈리더군요... (프린트 스크린 같은 키는 거의 안써서 찾을때 3박 4일이긴 하지만요..- _-) Ameria0// 저도 그렇게 한번 해볼까요..+_+..(아..포샵이 없군하..orz..) 수호군// 동지..ㅜ_ㅜ/ (응?)
풀그리미 2008-06-26 15:00
저 역시 해피 백무각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어떻게든 적응하려다가 특수키와 숫자 때문에 E마* 가서 1000원짜리 키보드(딸기캐릭터) 스티커를 구입하여 그 부분만 붙여서 사용중입니다. 딸래미가 보더니 지꺼랍니다.. ㅠ_ㅠ 딸기 캐릭터 땜시롱... 저렴하고 생각외로 이뻐요 그 스티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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