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원장입니다.
디아를 열심히 하던 시절 트레이드가 생각납니다.
무언가 트레이드를 할때 "제시"와 "즐"을 사용하던 생각이 나서 오전에 혼자 웃었습니다.
"즐"을 사용할 때에는 "짧은 즐"과 "긴 즐"을 적절히 사용하던 기억니 납니다.
지금은 "즐"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군요...
우리가 장터에서 "제시", "즐"
이러면 얼마나 피곤할까요?
옛날 생각에 한참 웃어봅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시"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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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덕분에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디아를 열심히 안해서... -_-
저는 디아를 잘 몰라서 어떤 뉘앙스인지 상상이 가지 않는군요.
그렇지만 유원장님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빕니다. ^^
디아와 함께 그동안 해봤던 몇몇 온라인게임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덕분에 저도 웃어봅니다. 유원장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디아2 열심히 했던것 같은데 제시와 즐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트레이드 붙으면 물건을 올리라는 의미에서 '제시'라고 치고, 물건이 마음에 안들거나 조건이 성립안되면 '즐'이라고 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ㅋㅋ
A :얼마?
B :제시.
A: 즐!
옛날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ㅎㅎㅎ
저도 디아2 열심히 했지만 제시, 즐이라는 말은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네요.. 모르는 사람하고 거래를 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도..
ㅋㅋㅋㅋ 즐디아의 준말인가요? 전 트레이드는 많이 안하고, 친구 아이템 강탈을 많이해서....
디아사서 혼자 배틀넷에서 하다가 친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발리스타랑 타이탄 달라고 술 사준 기억이... ㅋㅋㅋ
차태현, 전지현 조당10개에 팝니다.
메리님께서 정답을 올려주셨네요...
옛날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
조던링 몇개?~
가을동화의 한장면에서..
태석 : 나 니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아냐. 생각해 봤어. 대단한
최은서한테 제일 대단한게 뭘까. 우습게도 그거 돈이더라구.
아,그거라면 나도 자신 있는데 말야. 난 뭐하러 그렇게 먼길
로 돌아온걸까. 사랑 웃기지마.이젠 돈으로 사겠어. 돈으로
사면 될거 아냐!얼마면 될까? 얼마면 되겠니?
은서 : 제시~
태석 : 흐미,,님하 즐~
그런유형 말고
가: 김태희 팜니다
나: 얼마?
가: 재시
나: 1원
가: 즐!
가격을 몰라서 '제시~' 라고 말하면 어김없이 돌아오던 '즐~' ㅋㅋㅋㅋㅋ
요즘도 많이 씁니다!
사실 '즐' 보다 '헐~'을 많이 쓰더군요.
버스에서 중고등학생들 대화 하는거 보면, 대화 중간 중간 '헐~~~' 이라고 하더군요. 넷 상에서만 듣다가 평소에 들으니 뭔가 좀... 묘한 기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