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패드 사버렸습니다.





새로운키보드없나 살펴보다 이걸 발견하고 잠시정신을 잃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오른손이 결제버튼을 누르고 있더군요.

약 5일후 페X스 항공화물로 도착했습니다.

첫인상은 키배열이 만만치 않다는것과 대략 4종의 시프트를 이용해야한다는 압박등...

좀 후회가 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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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아빠 2008-07-02 01:49
혹시 블루투스 모델 사셨나요? 그건 괜찮아 보이던데요. 혹시 키 매크로가 가능한가요? 그렇다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rxdx 2008-07-02 01:57
블투모델 맞구요. 스캔코드는 제대로 나오네요. 손가락적응에 실패하면 그냥 해피프로에없는 방향키나 텐키패드로 써도 되겠네요.ㅎ
rxdx 2008-07-02 03:36
오른쪽 근무환경은 네이버라네요. 녹색 지붕처럼생긴게 뭔지 좀 독특해서 올렸어요 ㅎ
onestone 2008-07-02 07:15
왕눈이 우산이 떠올라요. 하필 제목도 개구리 패드라...흠..암튼 신기하네요..
재르™ 2008-07-02 09:11
프로그패드 지르셨군요ㅋ 사용기 기대합니다아^-^;
넓은책상 2008-07-02 09:12
어떤 느낌의 키보드일지 궁금합니다. ^^ 득템 축하드립니다.
메리 2008-07-02 09:34
오른쪽의 캐노피단 사무실은 어디인가요? ㅠ.ㅠ 부러워요 캐노피이이이이
바이퍼헤드 2008-07-02 11:08
오른쪽 사무실의 의자가 가격이 ㅎㄷㄷㄷ한 가격이라는.. 저도 저런환경에서 일해보고 싶어요ㅠ.ㅠ
일쓰 2008-07-02 11:14
녹색 저거 햇빛 가림막으로 쓰던데요. 침대가 창가 옆에 있어서 뭐냐 했더니 햇빛 가리려고 갖다 놨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회사에 저걸 왜 갖다 놨는지 모르겠네요. 비가 새서 갖다 놨을 리는 없고 천장에서 나오는 에어컨 바람 막으려고 갖다 놓은 거 같네요.
신화였다 2008-07-02 17:37
패드라고 해서 마우스 패드인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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