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탈로그 PDF 파일을 첨부했습니다.
일단 내일 키캡 발송한 후에 받아보신 분들 의견을 들어
공구를 진행할 만한지 판단했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는 수요 예측을 하고 주문을 해야겠죠.
물품이 자잘해서 여느 공구보다 잔신경을 많이 써야 할 듯합니다.
정식 공구를 할지, 찌니님 방식으로 장터를 이용할지는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구 얘기를 꺼내긴 했는데
월말에 마감을 앞두고 이게 무슨 짓인지...
게다가 체리 키보드를 잘 알지 못해서 어떤 키캡이 필요한지도 알 수 없는지라...
해서, 혹시 공구를 추진하실 분 계시면
담당자 연락처와 그간 진행 상황을 넘겨드리겠습니다.
이메일로 주문하면 되고 USPS로 배송해줍니다.
일단 컬러 키캡 재고가 얼마나 있는지 문의 메일은 보내놓았습니다.
p.s.
그런데 컬러 키캡을 쓰면서도 유치찬란하지 않도록 하려면
미적 감각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검은색 무각으로 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