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언론사의 발자취.
투쟁을 좌익으로 몰아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제가 삼십몇년간을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바르고 용기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어렵게 살아갈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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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숙연해집니다..... 잘봤습니다. ^^
신문사 다니시는 선배들한테 몇번 들은 이야기지만 들을때마다 감동의 쓰나미가ㅠ
와...이게 바로 한겨레신문이었군요...!!!
고등학교 때 한겨래 구독을 학교에서 막았던 것이 생각 나는군요.
숙연해집니다2..... 저도 몰랐던 한겨레신문 역사가 이런거 였군요
중학교때 대모하는 친척누나가 한겨레신문만 봤는데 그때는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지식채널e 를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감동이네요.
작가분이 누군지도 궁금해지는...
그나저나 동영상중 한겨례신문 창간 시점에서 키보드 소리가 사각사각사각...
무슨 키보드일까나 궁금해지는 군요 ㅋ
하루를 감동으로 시작합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겨레신문이 그런 신문이였군요.
감동입니다.
한겨레 창간주식을 샀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알려주시던
국사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저도 한겨레 주주가 됐죠^^
옛날엔 한겨레만 봤는데, 지금은 한겨레 자주 안보게 되더군요.
제가 변한거겠죠?
참여정부시기 이후 한겨레의 논조가 좀 어색했던 기간이 있었죠..
오히려 경향신문이 한겨레스러워졌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한때 한겨레와 조선일보 두 사이트만 돌아다녔던 저에겐..
한겨레조선일보
라는 제 맘의 공식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정치사회 기사
이외의 것은 조선일보가 월등히 수준이 높아서 이제는 그냥 조선만 보는..
두개다 보고 가운데 평균낼 능력이 있다면 좋을듯 하지만~
아시겠지만, 세상에 '공평한 언론' 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자신들의
이ㅇㅣㄲ노선을 표방할뿐.. 언론사 운영자금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한 말이죠.
윗분 말씀은 정반대라는 얘긴데 그래서 그런지 한겨레가 더욱 믿음이 가는군요
그런데요. 저런 한겨레였는데.. 파벌싸움으로 초기 창설 주 핵심 멤버들이 다 짤린건 아시나요? 지금의 한겨레는 옛날의 한겨레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