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세이버 리녀 도착~~

엉뚱하게 키매냐에 신고하는군요.
마제세이버 리니어가 도착했습니다.
그리운 흑축~~~ 반갑다..
86이가 짐을 싸버렸군요.ㅎㅎㅎㅎ(당분간 안녕이다.)
뭔가 홀린 것처럼 냅다 질러버리기는 했습니다만, 아쉽네요.
문자열은 처음이라 좀 서걱이는 맛이 있습니다만, 리얼이의 차등키압에 벌써 익숙해져버렸는지...새끼손가락이 누르는 부분들은 무겁게 느껴지네요. 곧 익숙해지겠지요.
하지만 자꾸 청축에 미련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돌치를 부셔서 그놈을 넣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돌치의 청축은 와이즈에 넣겠다고 아직도 작업을 미루고 있는데 말이죠.
자꾸 이놈에 넣어주고 싶네요.

쬐금 손을 봐주면 더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은 듭니다.
그냥 두드리고 있습니다.(두드리는 것이 최고의 튜닝이라고 생각합니다.ㅜ.ㅡ)
창고에 너무 잘 넣어놔서 꺼낼 엄두를 못내어 다른 키보드를 귀차니즘의 벽에 막혀 못쓰고 있습니다.ㅋㅋㅋ

ps. 오자마자 몇 번 두드리고 바로 키캡을 교환했습니다.
옆에서 실장님이 왜 바꾸냐고 하더군요. 키보드쟁이의 자존심이라고 대답했네요.ㅡㅡ;;;
뭐 대단하다고 말이죠.. 하지만 ㄲ 은 못 참겠더군요.
쬐금 색이 진하지만 그리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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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친 2008-07-03 16:05
전 새끼손가락 쥐날것같은데요....ㅠㅠ... 좀더 사용해보구 아님... 변흑으로 해야겠어요...애초 첨부터 그럴생각이어서리..역시나...무거운 키압은....ㅠㅠ
Topdawg 2008-07-03 16:34
흙축..ㅠ 쳐보고 싶네용. ㅠㅠ
뀨뀨 2008-07-03 19:14
신고할곳은 이곳뿐입니다..ㅎㅎ
망고땡 2008-07-03 21:20
캬캬캬. 신고... 무보강이라면 변흑도 괜찮습니다만, 보강한 마제에는 순정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와이즈에서 뽑은 흑축을 넣으면 얼마나 좋아질까 가슴이 두근두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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