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게 키매냐에 신고하는군요.
마제세이버 리니어가 도착했습니다.
그리운 흑축~~~ 반갑다..
86이가 짐을 싸버렸군요.ㅎㅎㅎㅎ(당분간 안녕이다.)
뭔가 홀린 것처럼 냅다 질러버리기는 했습니다만, 아쉽네요.
문자열은 처음이라 좀 서걱이는 맛이 있습니다만, 리얼이의 차등키압에 벌써 익숙해져버렸는지...새끼손가락이 누르는 부분들은 무겁게 느껴지네요. 곧 익숙해지겠지요.
하지만 자꾸 청축에 미련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돌치를 부셔서 그놈을 넣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돌치의 청축은 와이즈에 넣겠다고 아직도 작업을 미루고 있는데 말이죠.
자꾸 이놈에 넣어주고 싶네요.
쬐금 손을 봐주면 더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은 듭니다.
그냥 두드리고 있습니다.(두드리는 것이 최고의 튜닝이라고 생각합니다.ㅜ.ㅡ)
창고에 너무 잘 넣어놔서 꺼낼 엄두를 못내어 다른 키보드를 귀차니즘의 벽에 막혀 못쓰고 있습니다.ㅋㅋㅋ
ps. 오자마자 몇 번 두드리고 바로 키캡을 교환했습니다.
옆에서 실장님이 왜 바꾸냐고 하더군요. 키보드쟁이의 자존심이라고 대답했네요.ㅡㅡ;;;
뭐 대단하다고 말이죠.. 하지만 ㄲ 은 못 참겠더군요.
쬐금 색이 진하지만 그리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마제 세이버 리녀 도착~~
이전 댓글 4
전 새끼손가락 쥐날것같은데요....ㅠㅠ...
좀더 사용해보구 아님... 변흑으로 해야겠어요...애초 첨부터 그럴생각이어서리..역시나...무거운 키압은....ㅠㅠ
흙축..ㅠ 쳐보고 싶네용. ㅠㅠ
신고할곳은 이곳뿐입니다..ㅎㅎ
캬캬캬. 신고...
무보강이라면 변흑도 괜찮습니다만, 보강한 마제에는 순정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와이즈에서 뽑은 흑축을 넣으면 얼마나 좋아질까 가슴이 두근두근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