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막걸리와 소주, 맥주를 섞어 마셨더니 일어날때 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어제 컥님, 나쁜동화님, 찌니님, HeeDong님 뵐 수 있어 반갑고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건 술을 마시다 보니
나쁜동화님과 저의 닉을 혼동하시더군요.
나쁜책상과 넓은동화가 되어버렸습니다. ^^;;;

찌니님 그래도 무사히(?) 귀가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요새 피곤하셔서 더 금새 취하신것은 아닌지요.
컥님 무척 재밌는 분이시더군요.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HeeDong님 어제 뵐 수 있어 좋았구요, 좋은 말씀 들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__)
나쁜동화님 쪽지로 왕래하다 처음 뵈었는데, 인상이 무척 좋으시더군요. ^^ 앞으로 제가 종종 찾아뵙고 하겠습니다. 게다가 술을 엄청 잘 드시더군요. 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즐겁게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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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8-07-04 09:41
ㅎㅎㅎ 저도 갔어야 하는데.. ㅠㅠ
투허니 2008-07-04 09:53
아.. 아쉽네요... 다음기회에는 참석을....ㅎㅎ
재르™ 2008-07-04 09:55
나쁜책상과 넓은동화 피식했습니다ㅋㅋ 아흙ㅠ 저도 가고싶었는디ㅠ
찌니 2008-07-04 09:56
넹... 네자 이름은 어렵습니다... 동방신기 이후로 네자 이름은 무조건 헷갈립니다... (아저씨병)... 여하간 다음에는 닉을 안 헷갈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찌니 2008-07-04 09:57
참... 악바리님 어제 야심한 시간에 전화드려 죄송합니다.
Topdawg 2008-07-04 10:04
전 날새고 정신없이 "마늘동화" 라고 채팅창에 써버렸습니다.ㅋㅋㅋㅋ 나쁜동화님, 마늘아빠님. 죄송합니다 (__)
넓은책상 2008-07-04 1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글자 닉네임 사람들의 모임이라도 결성해야겠습니다. 무지하게 헷갈리겠군요. ^^
마띠엘 2008-07-04 10:15
나쁜책상과 넓은동화 피식했습니다ㅋㅋ (2) 제가 술을 거의 못하는 관계로 술 모임에는 참석이 참 힘드네요. 술안먹어도 별 무리 없다면 술 먹은 것처럼은 놀 수 있습니다만.. -_-;
넓은책상 2008-07-04 10:17
마띠엘님 ㅋㅋ 술안먹고 술먹은 것처럼 노실 수 있다면 충분히 참석 가능하십니다. ㅎㅎ
메리 2008-07-04 10:37
술안먹어도 별 무리 없다면 술 먹은 것처럼은 놀 수 있는 2인!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보아요 ~ 부러워용~
까망 2008-07-04 10:47
술먹어도 술안먹은것 처럼 놀아도 참석 가능 할지요 __)ㅎ 하지만 내년 3월 정도에나..
마늘아빠 2008-07-04 11:13
Topdawg님/ ’나쁜마늘’이라고만 안 하시면 됩니다. ^^ 저는 집에서 맥주 한 잔 했습니다. 애들을 봐야 하는 화, 목을 제외하면 참석 가능합니다.
넓은책상 2008-07-04 12:03
메리님 다음에 꼭 참석을 하시어 술값도 절약해주시고 분위기도 띄워주시길 바랍니다 ^^ㅋ 까망님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와 나쁜동화님이 술먹어도 안먹은 듯 놉니다만,ㅎ 내년 3월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마늘아버님 집에서 맥주한잔도 삶의 낙이 아닐런지요? ^^ 다음에 꼭 뵙고 싶습니다. (__)
악바리 2008-07-04 16:34
찌니님// 복수할 겁니다. 오늘 새벽 3시에 벨이 울리면 접니다. 만약에 벨이 안 울리면... 제가 자고 있는 겁니다. -_-
넓은책상 2008-07-04 20:37
HeeDong님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악바리님 저도 전화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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