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컥님도 뵙고... 나쁜동화님, 넓은책상님, HeeDong님 이렇게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어제 맥주집으로 옮겨서는 제가 좀 주접을 많이 안떨었나 모르겠네요.. 반가운 맘에 술을 너무 거푸 들이켰더니 기억이 살짝 가물 거리네요... 그리고 들어가다가 시원한 지하철에서 쿨쿨 자서 서울역서 갈아탄다는 걸 구로까지 가버렸습니다. -.-;
酒力이 많이 떨어진 느낌입니다....
그럼 횐님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벙개후기]어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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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반가웠습니다. ^^
제가 그 쪽으로 한번 가겠습니다. ㅋㅋㅋ
설마 절 잊어버리신 건 아니시겠지요?
으아.......부럽습니다.
으아.......부럽습니다. (2)
다음 종로 모임부터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으아.......부럽습니다. (3)
내년 3월 이후 모임부터는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웅.. 부럽습니다.... 저도 한번 꼭 참석해서, 찌니님을 보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아웅.. 부럽지만, 내공이 딸리는 관계로....^^ 다음 기회에..
다들 재밌게 노시고 잘 들어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망할 넘의 업무만 아니었으면 2차(그이상도...엥?)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아쉽습니다. ㅠ.ㅠ
겨우겨우 시간내 제출을 해서 이제사 숨돌리고 있는데, 저희 빨간펜 선생님께서 음주투혼을 발휘해 겨우 만든 PPT에 빨간 비를 내려주셔서 다시금 업무모드로 돌입해야 합니다. 아흑...
행운을 빌어주세요...ㄱㅡ
수원,화성,용인, 머 이쪽에는 키메냐 회원분들 많이 안계시려나 ^^;; 한번 뭉치고 싶네요 ^^
모임 참석할려고 했는데... 못갔군요.. 바로 코앞이었는데... 덕분에 벌로
자전거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코앞에서 모임이 있으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술 ... 술?~~
참석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분발하는 가위손 되겠습니다.
악바리님과 통화한 건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니디님, 재르님, 까망님 담번에 오심됩니다...
쪼꼬마님... 저도 정말 쪼꼬마님 함 뵈야 하는데
뀨뀨님 부러워 마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찡찡님... 전 내공 딸리는 수준이 아니라 내공 제로입니다...
챠니님 제가 알기에도 그쪽에 몇분 계십니다...
히어님... 자전거를.... 혹 타이타늄 바디 자전거 이런거 아니시죠?
가위손님... 다음에 꼭 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