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더라도 이렇게 적응이 안 되진 않은데
여긴 정말 어렵네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전혀 감을 못 잡겠네요.
다른 거였으면 벌써 커스텀으로 제작 들어갔을텐데..
전혀 감이 오질 않네요.
그냥 있는 거에 키캡이나 바꿔야할 듯..ㅜㅠ
어딜 가더라도 이렇게 적응이 안 되진 않은데
여긴 정말 어렵네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전혀 감을 못 잡겠네요.
다른 거였으면 벌써 커스텀으로 제작 들어갔을텐데..
전혀 감이 오질 않네요.
그냥 있는 거에 키캡이나 바꿔야할 듯..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