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체리축 보다는 리얼포스가 맞네요...^^;;

체리축으로 된 키보드 써본게

 

청축 3대, 흑축3대, 갈축 2대였었는데..

 

제가 갖고 있는것은 레오폴드 화이트 청축이었는데

 

일전에 써본 해피, 리얼 생각이 나서

 

근래에 다시 해피, 리얼을 써보니

 

역시 리얼이다..싶네요

 

손에 딱 딱 달라붙네요...10주년이 왜 이리 떙기는지...

 

어떤분은 정전용량식이 가격대 효용 제일 떨이진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유명 공방인)

 

체리축도 좋지만 정전용량식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듯 합니다

 

제 생각엔 그 값을 하는듯 합니다...

 

그래도 체리축이 더 인기겠지요?ㅎㅎ

 

 

이전 댓글 13
지노다 2011-11-26 21:52
사용하는 분마다 다 의견은 다를 겁니다.
하늘처럼 2011-11-26 22:46
손가락은 갈대와 같아요..어떤때는 리얼이를 원하고어떤 때는 갈축을 원해요 ^^
크레이지 2011-11-26 23:05
저도 리얼포스로 다시 시작했습니다만, 구갈축 주옥션이 보고 생각을 바꾸고 있습니다. 흑축, 백축을 다 만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_+;;;
dhkdlwm 2011-11-26 23:07
뭐가 더인기있는지는 신경안쓰셔도됩니다 키보드하시는분들은 다 각자 자기스타일대로, 자기손에맞는걸 찾아가는게 정석이니까요^^
도스토 2011-11-26 23:58
취미는 자기만족이겠죠. 저는 기계식이나  정전압식에 대한 편견 없이  현재 만족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고, 변덕이 생기면 바꿈질을 재개할뿐입니다.^^   현재는 10주년에 만족 중입니다~
쩡주 2011-11-27 00:05
도스토님 부럽습니다...10주년 저도 노려보고 있습니다과거 리얼쓸땐 이런 느낌 없었는데..지금 리얼이 더 쫀득하다는 느낌이네요..^^맞습니다..자기손에 맞으면 되지요...^^저도 말은 이렇게 하다가 어느순간엔가 다시 또 체리축을 찾을지도...ㅎㅎ...손과 마음이 참 간사해서요...
GON_ 2011-11-27 00:30
저는 잡손이라... 이것 저것 맛 나는대로 주워먹는.... ^^;
글라슈테 2011-11-27 00:39
저도 근 몇년간 정전용량 빠였고, 리얼포스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키보드를 못느꼈었습니다하지만 삼클 변흑을 단 5분 쳐보고 얘기는 달라졌습니다같은 흑축인데 흑축이 아니거니와 리얼포스보다 훨씬 편안했습니다제대로 조립된 알루미늄 커스텀은 정말 다르긴 다르더군요;; 곧바로 다 처분하고 케이맥으로 넘어가고있습니다;;대당 50만원 가까이 들더라도 그게 저한텐 맞더라고요
쩡주 2011-11-27 03:25
글라슈테님 그렇군요...역시 삼클입니다하긴..그만한 효용을 주니까 그런 가격으로 사람들이 열광하는것이겠지요...삼클 저도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군요...케이맥 공구할때 낄걸 그랬나요...흠..
Limmy 2011-11-27 09:21
싸지 않은 가격임에도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가는 이유가 있는가보네요. 저는 아직 커스텀 키보드를 만져보지 못했지만 적지 않은 분들이 알루미늄 하우징 커스텀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뭔가 다르기는 다르나 봅니다. 
[楓]kaede 2011-11-27 14:27
저도 체리스위치, 리얼포스 둘다 사용중인데, 그때 그때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근데 리얼포스 열어서 속살을 보면 리얼포스를 미워할수가 없더군요. ^^
쩡주 2011-11-27 23:05
확실히 토프레것들이 값을 하긴 하는것 같은데..너무 가격이 넘사벽이라..흠..
따봉 2011-11-28 23:04
역시 사람의 취향만큼 손맛을 타는 키보드의 세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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