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마제엔롤을 카프리옹님께 세이버 작업받아 사용중이었습니다.
커피잔이며 음료수잔 하도 돌아댕기고 불안한 마음에 '에이 사무실에서는 걍 싸구려 멤브쓰자 라는 마음에 BTC-5510M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방금 받아 2글자 써보고... 연결조차 못해보고 봉인 들갔습니다...
오늘의 교훈....
아! 막손은 아니구나 ㅡㅡ; 주제파악 못하고 눈만 높은 내 손가락들 ㅡㅜ
비오는 월요일입니다. 오후 커피한잔의 여유를 (__)
다들 좋은 한주 되세요.
P.S 라채옴므(원목키보드 제작업체) 연락해서 키캡만 한번 구해보려 했더니 안된다는 군요...
공구 추진가능하면 좋지 않을까 고민해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멤브하나 써보겠다고 질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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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경우가 많죠...싼거 쓰자..라고하다가..결국
저는 막손이라서 다행이도 -_-v
걍 편하게 리얼 86 쓰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편하고.. ^^
손가락들의 눈이 높으시군염 -_- 요즘 수준이 가면 갈수록 높아지는 손가락들이 많습니닷 =_+
저 역시 다른 사람이 제 키보드를 막구 칠때(저는 좀 살살치는편? 입니다. 흑축버릇인가..) 가슴이 아파서 왠만하면 기계식을 회사에 안가져 오고 싶은데 결국 가져오게 되더군요. 이때 중요한게 미니같은거 가져오면 사람들이 안건드린다는거. 배열 문제 때문에 쓰기를 꺼려하더군요.
(__) 어익후 열근 하는 사이에 댓글이... 진정 감사합니다 m(__)m
악바리//저렴하게 리얼세이버 쓰기엔 최근 차량정비 압박 땜시 ㅡㅜ 저렴하게 반값에 주시면 감사히 쓰게씸돠 ㅎㅎ
프리쿠//아... 해피를 가져와도 커피가 걱정인지라 ㅡㅜ 그리고 해피는 방향키의 부재로... 문서작성이 많다보니 다른건 적응되도 방향키만은 어렵더군요.
Kal|ArTisT..// 글쵸 언제부터 손가락들이 눈달았다고 왜케 높아진건지 흑흑 ㅡㅜ
패배코알라// 막손 아니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__+
강남제비// 저도 다신 이짓 안할라구요 ㅡㅜ
저도 마우스가 너무 멀어 싼 미니 키보드나 써볼까 입질하다가, 해피프로의 엄청난 뽐뿌와 사투를 벌이는 중입니다. ^^;;
디자인과 나름 파격적인 가격에 애플 g5를 질렀다가... 다음 날 부서 여직원에게 영구 대여했습니다. ㅋㅋ 해피와의 갭은 너무 크더군요ㅠㅠ
전 엑셀러지만 해피 키배열이 제일 편합니다.^^ 일단 익숙해지면 다른 키보드로 작업속도를 못 따라옵니다. ㅎ
멤브라 하더라도 플레오맥스 제품 중에는 쓸만한게 있던데요??? 8000 시리즈 인가? 그냥 막쓰기에 적당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