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세벌식을 연습하느라 리얼이를 계속 만져대다가 해피를 누르니 해피키가 무겁습니다-_-;;;;
생각보다 타이핑 할적에 리얼이가 얼마나 괜찮은 키보드인지 알게되었네요.
이것 참... 두개다 방출하지 말고 써야 할까봐요 ㅠ.ㅠ
정말 키감에서는 해피와 리얼이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군요 ㅠ.ㅠ
혹시 저처럼 컴퓨터에 키보드 두개 다 물려놓고 쓰시는 분 계실까요 -_-;;;
이것 참;;; 리얼이도 정말 좋은 키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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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과 해피는 아니지만 키보드 2개 물려놓고 코딩할때와 게임할때 쓰는
키보드가 다릅니다 ㅎㅎ
저도 2개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ㅋㅋ 리얼 101 키랑 해피프로2를
기분에 따라서 사용하는데 특이한넘 취급받고 있습니다. ㅜㅜ
아직까지는 일터에서 제 소중한 녀석들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없네요;;
제가 쓰는 키보드와 남들이 쓰는 키보드를 각각 물려 놓고 있습니다.
ㅋㅋ 저도 위 두녀석 외에도 마제 갈축을 서랍에 항상 준비중입니다. ^^
기분에 따라서 키보드를 스왑해서 사용하는것도 병이네요 ㅋㅋ
그래도 여러 키감을 느낄수 있어 나름 행복하답니다 ^^
전 리얼 89만 세번째 팔았다 샀는데... 영 무겁습니다. -_-;;;
하지만 6개월에서 1년 지나면 다시 떠올라서 사고... 무겁다고 투정을 orz
#### 집에서 스톤브릿지하고 리얼포스86 두개 물려놓고 씁니다...^^
일반인들이 키보드의 진가를 모를때가 행복한겁니다.
모두 알게되면 도둑 맞을것 같은 강박관념에 자물쇠라도 채우고 살아야 됩니당..
얼른 제 방에 책상을 바꿔야할까봐요.
키보드를 2개를 못 놔요 ㅜㅜ
대신, 책상 아래에 트레이를 하나 놨는데, 높이가 안맞으니 거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버클링을 하나 놔두긴 했는데 손이 안가네요ㅡ.ㅡ;
저도 책상옆쪽 트레이에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모델엠 놔뒀는데..(연결도 안하고 - _-)
리얼이는 오래 쓰면 쓰는 기간만큼 만족도가 증가하는것 같습니다.
치면 칠수록 부드러워 진다고나 할까요.. ^^;;
리얼이 좋은 키보드임에는 틀림없죠^^;
저는 해피를 전용 가방에 넣어서 언제든지 들고 다닙니다.
겜방에서도 해피를 사용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