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자주가는 모형점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HGUC 캠퍼 입고...
퇴근하면서 득달같이 달려가서 구입, 오늘 새벽 1시 30분까지 만들다가
어머님한테 혼만 잔뜩 나고 취침...
머리와 어깨 뿔의 스티커 부분은 흰색 건담마카로 처리하고, 일부 버니어 부분
(그래봤자 다리에 두군데, 하체에 두군데 상체에 두군데)를 노란색 마카로 처리
하는데, 이게 또 시간이 걸리더군요. 집게가 없어서 손으로 집고 말렸습니다.
데칼도 (그래봤자 머리에 두개 가슴에 한개) 슬쩍 붙여 놓으니 꽤 볼만하군요.
HG도 잘 고르면 상당히 알차다는 느낌이 듭니다. 느낌상 HG 사자비보다도
디테일은 더 좋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놈 먹선질을 해 줄까 말까 고민됩니다... ㅎㅎㅎ
(가조립이 종료되면 사진을 올려볼깝쇼? 말깝쇼?)
건프라를 또 저지르다 - HGUC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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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세요 원츄...
사진을 올려주세요 ~_~/ ㅎ
MG 스트라이크후리덤 일년째 썩고있는중 ㅜㅜㅋㅋ
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겠슴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