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주 저렴한 키보드를 하나 집었는데..
노트북과 같은 키감 이란 말에, 아 펜터그래프구나, 왜이리 싸지 라는 생각을하고
그냥 덥석 집었네요 ㅡㅡㅋ
알고보니 그냥 슬림 멤브레인....
그냥 익숙해 질때까지 쓰려고하는데 ㅜㅜ
제일 안익숙한게 백스페이스네요..
예전에 쓰던건 백스페이스가 길어서 \키가 아래에 있고 엔터키가 일자형이었던건데...
흐ㅇㅓㅎ..언제 익숙해지지..
키보드를 하나 샀습니다...
이전 댓글 4
ㅎㅎ 펜타그라프 키보드... 저도 한번 사서 써보고 싶은데...
몇몇 주위분중에 펜타 열혈 펜이 있어서... 참 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암튼 즐거운 키보딩하세요 ^^
OvaGuy//정말 편합니다. ㅎㅎ 물론 처음쓰시는 분들은 다소 불편하시다고들 하시는데, 익숙해지신다면 다른 키보드 못써요 ㅋ
Ova님도 즐키하세요~
성질내면서 싼 키보드 써봐야 남는 건 홧병 뿐.
걍 주위사람들한테 적당히 선물로 주고, 다른 놈을 찾아보는게 상책입니다.
저가 팬터그래프라고 하면 벤큐 122, 기어렉스 7400(어차피 벤큐)정도가 괜찮죠.
아범 울트라나브는 이미 짜장표 레노발답게 품질이 떨어진지 오래됐고, 사실상 중간단계 없이 최종본으로 로쥐텡 디노발밖에 없는데, 얘는 얘대로 국내 판매가격이 지나치게 높죠.
이 외엔 장터링이나 애배이 발굴같은 시간과 돈 말리는 일 밖엔 달리 방법이… ;;; ㅡ_-)a
팬터그래프 방식은 애플 키보드도 좋아요.., 전 소니 노트북 키감을 좋아해서 소니 키보드를 찾다가 애플 신형 출시 될데 사서 1년 가까이 썼었는데 제가 사용해본 팬터그래프 방식 중 가장 키감이 좋았습니다,, 뭐.. 키감이라는게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쫀득하게 달라 붙으면서 반발력도 적당해서 전 좋았습니다.., 다만 완젼 플랫 형태로 키캡도 평평.. 옆면도 평평..그외엔 키배열도 일반하고 거의 같아서 매핑만 조금 해주면 똑같이 쓸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