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생활 10개월에 종지부를 찍고 다시 입사를 했었죠..
그 기념으로 컴팩 MX1800을 마지막으로 구입한 후 회사에서 쓰고 있습니다. (무려 실사용으로
말이죠!!)
회사 근무시간은 종전의 회사에 비해서 짧아졌고, 페이도 만족스럽습니다만, 헐.....
많이 힘드네요.. 근무시간 외 야근도 많아지고 집에 가면 녹초가 되어 뻗어있습니당...
컴퓨터 켜서 키매냐에 들어오고 싶은데 움직이기가 싫더라고요..
어쨌건 제가 없어도 키매냐는 잘 굴러가고 있군요.. ^^;;
이제 회사에 필요한 키보드도 있고, 집에서 쓸 키보드도 컴퓨터도 구입하기 전에 미리 구해놓은
터라 장터 기웃 거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0-;;;;;;;;;; (아무도 안 믿으시겠지만.)
입사 후 사무실 직원들이 MX1800을 타건해봤는데 다들 관심이 없네요..
"니건 왜 한글자판이 없냐?' 라는 구박만....... (무각 들고 왔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그냥 멤브레인보다 나쁜 키보드로 인식되어 저 혼자 쓰고 있습니다..
아... 장터에 마지막으로 우선 마늘아빠님 방출 컬러키캡이나 잡아야겠군요!!!
헐... 요즘 키매냐 참 뜸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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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좀 오셔요!!!
장터에서 뵙겠습니다요 ^^ ㅎ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ㅋ 저도 요즘은 눈팅쪽으로 선회하는 중입니다ㅋㅋ
전 회사에서 해피 무각쓰는데...ㅋ
앉아서 쓰시는분마다 바로 적응하시더군요,,,ㅠㅠ
한분,,한분,, 기계식에 매료시키는 겁니다~~ㅋㅋ
오랫만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도 간만에 왔습니다 ㅎㅎ 저도 백수청산 아윽 장터는 누르지 말자 ㅋ
저는 띄염 띄염 들어 오긴 하지만 ^0^;
요즘 계속되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정신이 없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