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키보드 안치우면 버려버리시겠다는군요...





갑자기 날벼락이...
대부분 부품용에 가깝지만 한두대도 아니고 더이상 옷장에도 안들어가는데 어떻게 치우라는건지..
잔인합니다. 어머니...
이전 댓글 17
맥뉴스 2008-08-28 02:17
애도를....ㅠ.ㅠ
아체v 2008-08-28 03:44
헐,,,
긴여행 2008-08-28 08:33
송구스럽지만 제가 어머님을 한 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트럭을 몰고 가야 되나요? ^^;
악바리 2008-08-28 08:39
곧 장터에... ㅎㅎㅎ
까망 2008-08-28 09:03
안타깝습니다... 트럭렌트를 해야할까요..
스티브 2008-08-28 09:37
어머니 맴이 이해되기도하고..그러나... 애도를.... ㅜㅜ ... 참 어머님이 원하시는게 (키보드들에게 빼앗긴) 옷 넣을 옷장 공간인가요? 아니면, 고물덩어리고 보이는(?) 것들을 왜 안버리느냐인가요? 전자라면 옷장을 하나 사드리시고.. 후자라면 환타맨님 댁근처에서 장터/거래를 빙자한 벙개를 하거나, 기타 원하시는 분들에게 장기간(?) 대여하심이... 빠른 조치를 하심이... 어느날 귀가해서 텅빈 옷장을 보고 망연자실하시지 않도록... ㅎㄷㄷ
magicpro 2008-08-28 09:45
자택이 어디신지요? 깔끔하게 치워 드리겠습니다.^^
베아 2008-08-28 10:27
이제 집앞에 대기하고 있으면 되는겁니까(?)
악바리 2008-08-28 11:19
어머님은 키보드가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
Topdawg 2008-08-28 11:37
1.구청 재활용센터에서 왔다고 문을 두드린다. 2.전자제품 비싸게 쳐준다면서 특히 컴퓨터 부품 대환영이라고 말씀드린다. 3.싹쓸이 해간다. 우왕굵
강남제비 2008-08-28 11:37
택배 착불로 저에게 버려주세요...=33=3333
서기옵빠 2008-08-28 11:56
옷장을 큰걸로 바꾸십시오.
┏RedSun┛ 2008-08-28 12:12
금고를 하나 집에 설치하세요...은행금고만한거...ㅋㅋㅋ
서향[書香] 2008-08-28 15:33
장터매복 하시는 분들은 환영하실지도... 어머니와 협의 원만히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장비군 2008-08-28 16:36
집앞에 포장해서 버리시면...제가...스윽.....
DarkHolicR 2008-08-29 00:48
근처면 차끌고 남는것 걷으러 갈수 있습니다 -ㅁ-;;;
용이。 2008-08-29 18:34
집 주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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