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 되가는 여친님이 생겨 자금마련겸 손에 안맞기도 했던 닌자 갈축을 정리했습니다...
사무실엔 아직 적축 한대 남아있구요...닌자가 집에서 쓰던거라 집에서 쓸걸로 저렴하게 중고나 하나 알아볼까 하다가..
적축으로 영 맘에 드는 매물이 없기도 하고..중고라도 가격대가 좀 되기에;;
눈물을 머금고 집에선 멤브로 ...ㅠㅠ;; 어차피...집에 있는 시간 얼마 안되니...
평일에도 여친님과 놀다가 11시 넘어야 집에 들어가니 뭐...괜찮겠죠 ㅠ0ㅠ?
멤브도 이것저것 이쁜것들 많던데...앱솔루트 K3 LED 질러버렸습니다.
불 들어오는게 나름 이쁘기도 하고 키보드도 얇고...음? 뭐 적응은 안되겠지만 ;;
키감도 나름 부드럽다고는 하더군요 흐흐~ 일단 기대는 하고 있는중입니다 어서와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