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을 구매했습니다;;

곧 100일 되가는 여친님이 생겨 자금마련겸 손에 안맞기도 했던 닌자 갈축을 정리했습니다...

사무실엔 아직 적축 한대 남아있구요...닌자가 집에서 쓰던거라 집에서 쓸걸로 저렴하게 중고나 하나 알아볼까 하다가..

적축으로 영 맘에 드는 매물이 없기도 하고..중고라도 가격대가 좀 되기에;;

눈물을 머금고 집에선 멤브로 ...ㅠㅠ;; 어차피...집에 있는 시간 얼마 안되니...

평일에도 여친님과 놀다가 11시 넘어야 집에 들어가니 뭐...괜찮겠죠 ㅠ0ㅠ?

 

멤브도 이것저것 이쁜것들 많던데...앱솔루트 K3 LED 질러버렸습니다.

불 들어오는게 나름 이쁘기도 하고 키보드도 얇고...음? 뭐 적응은 안되겠지만 ;;

키감도 나름 부드럽다고는 하더군요 흐흐~ 일단 기대는 하고 있는중입니다 어서와라~- 0-

이전 댓글 3
토레스 2011-12-07 13:37
저도 그거 눈여고 보고 있었습니다 (구매 의지는 없네요) 키감 괜챦다고 하던데 간단한 리뷰 기대 하겠습니다 ㅎ
국가대표 2011-12-07 13:38
와우 써보고싶어요 ㅎㅎ
이시태 2011-12-07 16:41
여친 생기면 진짜 돈이 어디로 갔는지 행적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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