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기덕에 --; 잠을 설치기가 다반사입니다.
아무리 잡아도 또나오고 대체 집 어디로 들어오는지도 모르겠고..ㅠ.ㅠ
날씨는 추워만 가는데 이눔의 모기들은 갈수록 말성이네요.
모기향을 바닥이 촉촉해질때까지 뿌리고 방문닫고 몇십분 후에 들어가서 자는데도...
요새 모기들은 모기향을 아로마테라피 정도로 생각하나봅니다...ㅠㅠ
오히려 뿌리다가 제가 두통이 나고 ㅠㅠ 호흡곤란으로 죽게 생겼어요.
역시 홈메트같은 액체향 모기향이나 전기에 꼽는 것을 사야할까요;
모기장도 살까하다가 여름도 다갔는데 뭘! 하고 말았더니 요새 너무 힘듭니다;;
강력한 모기 퇴치법. 어디 없을까요?;
요새 모기가 너무 극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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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군데 물렸습니다. 죽겠습니다.
전 집이 산쪽인지라 명품아디다스 모기 작살입니다 ㅠㅠ
메리님 그게 제일좋습니다 전기파리채
방문한번 꽉 닫고 모기 박별하시면 됩니다
닿기만 하면 즉시 기절 떨어진놈 휴지로 감싸서 압사시켜서 버리면 됩니다
모기약은 잘 죽지도 않고 방바닥 미끈해져서 ;;
홈메트는 키고 자면 모기가 물지는 않는데 죽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집을 폐쇄한 뒤 뿌리는 모기약으로 집안 구석구석에 살포합니다.
다시 집의 모든 창문과 문을 폐쇄하고 30분 쯤 온 가족이 산책을 합니다.
그리고, 집에 입성하면 상황 종료...
요즘 날씨도 선선하여 창문 열 필요가 없으니,
살포된 모기약이 희석되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저는 초대형 모기장 치구 잡니다~
치기는 좀 번거로워도 모기장안에 누우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ㅎㅎ
주인이 인스턴트 식품 많이 잡숫고, 한달 안 씻고 그러면 모기도 안 물듯...안 그럼 까망님 이야기 한 것 처럼 전기파리채 이용해보심이. 찌찌찍...그 소리에 편히 잠 오실 것 같네요.
'-'; 저도 많이 물리는데 홈메트 키고 자면 물리진 않습니다 jin 님 말씀 처럼
모기가 죽진 않지만요 ㅎㅎ;;;
사무실책상밑에 잠복해 있다가 책상에 앉아 집중해서 일하느라 움직임이 없으면 낮인데도 달려들어 옷위로 무는군요.
완전 공포분위기 입니다......-_-;
저 같은 경우는 매년 홈매트 리퀴드를 특가 상품으로 구입합니다.
보통 리퀴드가 30일용과 45일용이 있는데(하루 8시간기준) 이것들을 마트에서
이제품을 마트에서 초여름부터 묶어서 판매를 합니다
보통 90일짜리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더군요...
4년전 부터 이렇게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문열고 자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리퀴드니 매일매일 갈아줄 필요없고 잘때 전원켜고 아침에 전원 끄면 땡이니 너무 편합니다.
이기회에 리퀴드로 하나 구입하심이..
마트에 가보니 리퀴드를 제품1개와 약1개를 같이 묶어서 판매하더군요..
약도 따로 묶어서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때 필요에 따라서 벽의 코드에 붙여 놓는 방식과 코드 선이 길게 있는 방식이 있고 전원 버튼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 있는것이 전원 on/off만 하면 되니 더 편하더군요
저는 머리위에 발밑에 하나씩 켜고 자도 뭅니다. 동생과 같이 자도 나만 물리죠...
때늦은(?!) 모기도 극성이지만 요샌 왜 엄한데만 그렇게 무는지 원~ ㅋ
자기전에 1마리..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2마리 (=_=) 아우~~
꿈결에 왜이리 간지러워 하다가.. 화들짝 놀라서 깻더니 벽에 2마리가.. 통통하게 해서는 붙어있는 ㅠ ㅠ.. 대체 어디루 들어오는지.. ㅡㅡ;;
모기장 최고!!
액체형 모기향은 모기들이 정말로...아로마향으로 아는거 같더군요
훈증기형은 죽지 않아도 비실비실거리면서 물지는 않습니다만...
정안되면 훈증기를 두개로...;;
요즘 모기들은 잠바입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전 모기잡기전에 안잡니다
진짜 가을모기 내구성 최고인듯싶습니다. 지금껏 살아남은 놈들이니... 저도 고생중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