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환율차이로 계산을 해봤더니,
50만원이 넘게 우리나라에서 비싸게 파네요.
왜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일까요?
맥북 신형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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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처음 쓴게 89년도 였는데 그 때도 지금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IMF때 파워북 가격이 500만원인가 600만원인가 했었죠.. 옛날의 악몽이 떠오르는 군요.. T_T..
노트북 뿐만 아니라 모든게 다 비싼거 같은데요? 마우스까지... 클클
거의 달러당 1500~1600원 의 환율을 적용하더군요; 확실히 애플코리아는 보따리
장사인 듯;
그래도 엘렉스 시절보다는 지금의 애플코리아가 그나마 낫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맥은 주변기기가 너무 비싸요...게다가 마우스같은 경우 분해를 마음대로 못하게 밀봉해놔서 쓰다 고장나면 새거 사라는 식이더군요.
예전보다 나아지기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