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직 설때마다 할일 없어 자게를 끄적이는..PiedPiper입니다.
요즘은 다른 팀에서도 프로젝트가 많이 진행되어서,
외부 개발자들이 많이 들어와있네요..
한바퀴 주욱~ 순찰 하다보니,
제가 있는 층의 150명 얼추되는 좌석에..
체리갈축 한글 1대
마제블투 1대
마제 2대
울트라나브 1대
신형로이터 1대, 컴팩9965 3대 (이놈들은 제가 저희직원들에게 배포 혹은 구매유도)
뭐 눈에 뜨이는것은 이정도 뿐이네요..
나머지는 묻지마 멤브나 펜타그래프가 주종.
재미있는 사실은 기계식 키보드들은 대부분 연속되는 좌석으로 연달아 분포되어있는 걸보니
한명이 키감을 전파 시킨 것 같습니다. ^^
매일 매일 키보드를 쳐대는 직종이지만,
아직 이쪽 세계를 모르는 분들이 너무도 많군요...
2008년 10월 15일 숙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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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네요 ㅎㅎ 저희학원에 저희반 12명중 한달전만해도 기계식에 기자도
몰랐지만 지금 리얼86 2대, 마제 텐키리스 갈축 1대, 마제 갈축 1대,
체리 청축 1대, 마제리니어 1대, 11800 1대, 해피(저) 한대 한달만에
8명이 ㅋㅋㅋㅋ 저는 선구자라 불린답니다 -_-;
저희역시... 제가 있는 센터에 마구마구 뿌려둔 덕분인지 1분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기계식 키보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텨텨텨텨;;(주변에 있으신 분들은 키보드 타건 하시게 되면... 구매하게됩니다 그 여파로 인해서 몰려있는거겠지요 ㅎㅎ)
다른 층은 총 3 대의 기계식 키보드가 있네요 ;; 그중 2개는 제가 대여 해드린거라;; 조만간 회수 하면 2분은 사실것 같고 므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