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벨킨 n52te 산지 2일만에 패드 조정기 잃어버렸어요 ㅠ.ㅠ

아 분양 받은지 2일됐는데 테스트한다고 겜방 들고 갔다가..
손에 잘 안익이서 잠시 빼놨는데 깜빡하고 그냥 집에 와버렸네요..
그날 저녁에 술마시고 밤샘겸 해서 간곳인데..
늘 다니던 겜방이 아니라 약간 더 유흥가쪽의 피시방인데..
잃어버린 것이 워낙 작은 부품이고 USB같은 사람들이 잘 아는 부품이 아니고..
벨킨 키패드 전용의 부분이라 그냥 버린듯..  ㅠ.ㅠ
8방향 패드 윗쪽에 꽂아서 패드를 엄지손가락으로 쉽게 조종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사용하면 딱 한 방향만 누를 필요가 있을때 다른 것 까지 동시에 눌러지기도 하는 현상이 있어서 잠시 빼놓은 거였는데...
사자마자 이런 일이 벌어지니 요즘 먼가 운이 안좋은 모양입니다.
아직 제대로 적응을 못해서 아바하면서 S/D가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늘 S/D 1.4이상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겜만하면 1.0도 안나온다는  ㅠ.ㅠ
무기 바꾸다가 키 햇깔려서 버벅거리고 버벅이다가 각술 맞고..
적만났는데 칼들었다 술탄 들었다 총알 재장전 하질 않나.. ㅠ.ㅠ
아 그냥 해피 라이트사서 쓸껄 그랬나..
다른분들도 저처럼 작은 부품 잃어버리지 마세요..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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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n 2008-11-10 13:43
헉.. 안타깝네요.. 아까비~~
지나가는 2008-11-10 13:51
개인적으로 패드 조정기를 안사용하면 더 조작이 편하던데요. 없이 조금만 연습하시면 될 듯..
히나가조아요 2008-11-10 14:50
제가 손이 작아서 조종기 없이 사용하려니깐 엄지손가락에 무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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