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준비중...ㅋㅋㅋ





어렵네요...다른 것보다도...

새 지폐를 돌돌 마는게...ㅡㅡ;;

안말립니다... 어찌나 억센지...;;;

편지도 써서 같이 말아넣으려했는데...;;;

시간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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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르™ 2008-11-11 16:28
오늘안에 하셔야될텐데;ㅠ 옆에 누구좀 도와달라고 하세요ㅋ
아루마루 2008-11-11 16:35
ㅎㅎㅎ...아무래도 지폐자체에 풀로 하려했는데 지폐가 넘 쎄서 힘드네요.
히나가조아요 2008-11-11 16:45
드릴를 이용해서 지폐를 한번 말고 시작하세요.. 그럼 좀 쉬울듯..
Leader™ 2008-11-11 1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고 있는거 보여드릴까요? 마는 기계 하나 만들었는데요... ㅋㅋ
아루마루 2008-11-11 16:56
잘 말리고는 있는데 시간이 걸리네요...흠...6시까지 다 말고...저 봉투에 살짝 구멍내서 빼빼로 반 꺼내고 천원롤이랑 편지롤 잘 넣고...흠...
아루마루 2008-11-11 16:58
2만원 넣을라구 했는데 만원만 넣어도 꽤 빠방할거 같네요...ㅎ
Leader™ 2008-11-11 17:27
아닙니다;; 3만원은 넣어야할 것 같은데요;;;
아루마루 2008-11-11 17:56
Leader 님// 정말 얇게 말으셨나봐요...ㅎㅎ 저는 아몬드 빼빼로라 원래 좀 두껍네요...ㅋ 저 봉지안에 딱 10개 들어있던데요^^?
아루마루 2008-11-11 18:14
아...Leader 님 혹시 그냥 박스자체에 넣으시는건가요^^? 저는 박스말고 저 봉투에 구멍 작게 내서 빼빼로는 빼서 제가 먹고 그안에 넣었습니다...^^
Leader™ 2008-11-11 18:59
ㅎㅎ 저는 700원짜리 사다가 거기에 넣었구요 ( 마침 직원들이 700원짜리 돌리고 있어서 하나 잘뜯어서;;; ) 그리고 저거 그냥 손으로 말면 5~8mm 정도 두께가 최고드라구요... 말기도 힘들구... 빼빼로 느낌이 안나서요... 철사보다 좀 두꺼우면서 힘받을수 있는거 두개 겹쳐서 종이끼고 돌렸습니다. 그럼 엄청 얇게 말리거든요 +_+ 거기에 옆에 테잎 붙였습니다;;; 완전 쉬워요 +_+
이정현 2008-11-11 21:35
저는 700원짜리 빼빼로 3개 사서 여자친구에게 2개줬습니다 하나는 지금 제가 먹고요ㅋ 2100원으로 보내는 저렴한 빼빼로 데이~^^;; (사실 전날 지갑을 잃어버려서..ㅠ)
아루마루 2008-11-11 23:45
Leader™ // ㅎㅎ 저는 아몬드 빼빼로이니까 두꺼운겁니다용...ㅋㄷ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Leader™ 2008-11-12 02:19
여친이 보고 처음엔 왠 종이껍데기가 있어서 피식 하더니... 꺼내보곤 완전 개감동 먹더군요;; ㅎㅎ ^^ 좋은 하루였습니다. 점수 많이 땄어용;; ^^
아루마루 2008-11-12 02:26
Leader™님 // 저도 ㅋㅋㅋ 여친이 계속 웃더군요...좋아서...^^
키보드마니커 2008-11-12 10:17
아우.. 빼빼로데이는 상술이 만들어낸 마케팅 전략의 하나일 뿐이다. 중국은 오늘이 솔로데이다 라며 간크게 마누라를 교육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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