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bang.net/zbxe/35326
이 키보드 보니깐 욕심이 확 일어납니다.
정갈한 느낌....
그러면서도 뭐랄까... 마치 저를 부르는듯 손짓하는 그런느낌... 휴..
아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요.
356 전에는 저랑 안맞다고 거부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에효 보지 말아야 할껄 보고 말았다는 그런 느낌이네요
ㅠㅠ
키보드에 특별히 욕심이 없었는데.....
이전 댓글 7
암것두 없는데요? 분양된건가요 ㅎ
로그인 문제로 안보입니다..
이러니까 더욱 궁금하네요.. 일부러 그러신거죠? ㅎㅎ
356L (구형 흑축에 스티커작업, 와코즈 윤활, 변흑(응삼님 60g 대), 이색사출)
이라고 되어있네요
찌니님 356L... 마냥 부럽다는..
아 로그인 문제.....
아침에 문득 보다가... 휴.. 계속 한숨만 ㅠㅠ
마제 텐키 + 365L 조합... 참 좋았었습니다. 지금은 리얼103으로 업글해서 쓰는데... 노바님 리얼 팜레스트 빨리 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넘넘 기다려집니다.
에구... 제 키보드가 부러움의 대상이 된 줄은 몰랐네요... 칭찬인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