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올미트와 아이리스 포테이토 반반 훼밀리싸이즈입니다.
올미트는 좀 짜고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밍밍하네요.
빵은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토마토소스는 괜찮네요.
각각 2조각씩 먹으니 배부르네요. ㅎㅎㅎ
피자보다는 치킨을 더 좋아하지만 하는 일이 있어서 한번 파파존스 피자를 먹어봤습니다.
이상 야밤의 테러였습니다. ㅋㅋㅋ
파파존스 올미트와 아이리스 포테이토 반반 훼밀리싸이즈입니다.
올미트는 좀 짜고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밍밍하네요.
빵은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토마토소스는 괜찮네요.
각각 2조각씩 먹으니 배부르네요. ㅎㅎㅎ
피자보다는 치킨을 더 좋아하지만 하는 일이 있어서 한번 파파존스 피자를 먹어봤습니다.
이상 야밤의 테러였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