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빠서 요즘 애청하고 있는 드라마 '브레인'을 놓쳤네요...
결국 인터넷으로 돈주고 봤는데 정말 드라마보고 눈물 흘리는건 '피아노' 이후로 처음이네요...
배우란 직업은 정말 대단한 직업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