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가족같은 키매냐 여러분.

오래간만이죠... 쉬는 동안 정말 제 홈페이지처럼 상주했었던 키매냐인데

회사에 취직하고 나니 정말 짬낼 시간이 없네요.

이전에 다니던 회사는 개인 기업이라 근무시간이 길어도 짬이 많이 났었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는 진짜 쉴 시간이 없습니다. 뭐 요즘같이 힘들때 회사에 취직한것이

어디냐. 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다니고 있습니다만,

그냥 사무직인데도 야근을 밥 먹듯이 하고 있으니 전산직에 계신분들은 어떠실지 한숨이 나오네요.

개인기업이 급여가 짜도 야근 시키면 다음날 오전은 오침을 시켜주는 정도 있고 했었는데

현재 다니는 곳은 야근해도 짤탱 없이 출근해야 하고 안타깝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힘드시죠?

요즘은 정말 인생무상을 느끼고 얼마나 내가 하찮은 존재였는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한숨이 팍팍 나오지만, 가족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희생하고 살아야 할것 같아요.

흑흑.. 오래간만에 와서 신세한탄이나 하는 꼬락서니라니... 참으로 보기 안 좋군요.

날씨가 무진장 추워졌습니다. 여러분들 몸 건강 꼭 챙기시고, 요즘 같은 때는 뭐니뭐니해도

정신건강도 꼭 챙기셔야 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게임도 쏟아지고 있던데 꼭 스트레스 푸시면서 일하세요~~

P.S : 아 하고 싶다. 닌자가이덴2,데드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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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 2008-11-18 20:47
공감합니다. 힘내세욧~! 전 아침6시 출근버스 -> 퇴근 집에 도착 밤 11시... 맨날맨날 이러고 사네요...절대 2세는 공대 안보냅니다..OTL
가위손 2008-11-18 20:57
전 아이온하고 있습니다. 음... 왜 경쟁사 게임을 하고있지?
건들지마 2008-11-18 21:02
오랜만에 오셨군요. 다들 바쁘게 살아가고들 계십니다. 한해 갈수록 같은 시간이 어찌 짧아 지는지...;;;
prugio 2008-11-18 21:38
오랜만에 오셨군요... 그래도 건강은 챙기세요...
까망 2008-11-18 21:52
와 엄청 오랜만이십니다 ^^ㅈ 항상 행복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재르™ 2008-11-18 21:53
너무 오랜만에 뵙는것 아님니까용ㅋ 자주 오셔요~
G.HOUSE 2008-11-19 00:22
^^ 소주 한잔 ?
웅 2008-11-19 00:32
고생하시네요. 힘내십시오. 좋은날이 오겠지요. G.HOUSE님은 제 친구랑 똑같은 메세지를 보내시네요. ㅋㅋㅋ
DJ.HAN 2008-11-19 00:42
저도 희생하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 동료들을 위해 회사 간부들과 함께 자폭하는 희생을.... (제길)
아루마루 2008-11-19 10:21
전 그래서 때려치고나왔습니다...;;
메리 2008-11-19 10:21
안녕하세요..컨스탄틴님. 날이 갑작스럽게 추운데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손만잡고잘게 2008-11-19 10:23
데드 스페이스 무서워서 지ㅇㅝㅅ어요. ㄷㄷㄷ
[ 찡찡 ]™ 2008-11-19 10:36
저는 얼마전 닌자가이덴DS를 모두 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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