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쓸데없는 상상이지만....
현재 SATA와 비슷해지는 속도가 되고 플래쉬 메모리는 고용량 저가...
이제 드디어 하드디스크는 자료 보관용 OS는 플래쉬 메모리를 통한 개인 OS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현재도 USB부팅이 있긴 하지만,
USB 3.0부터는 진짜 USB부팅이 현실화 될것 같아요
그럼 한컴퓨터에서 메모리만 교체해서 여러운영체제를 사용할수 있을것이고
그러다 보면 OS가 좀더 다양화 되지 않을까요?
M$에서는 현재 5초 부팅 OS를 계획중이고(인터넷과 간단 문서편집용)
그에 따라 제품군을 아예 나눠 버린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사용자용, 개발자용, 서버용 물론 지금도 나누고 있긴 하지만 좀더 세분화, 특성화 되겠죠.
그러다보면 유닉스나 리눅스나 그외 다른 OS들도 슬림화 버젼이 나오고
그러면 정말 재밌는 세상이 되겠구나....
물론 OS뿐만이 아니라 많은 인프라들이 새로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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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이는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세상은 잠시도 쉴수 없게 만드네요
어서 새로운 세계를 공부해보고 나아갈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
usb 3.0 나온데니 드는 상상
이전 댓글 8
5초부팅이믄..도스 아닌교??
그래도 키보드는 ps/2가...
G.HOUSE님 - 윈도우 버젼입니다. 이미 개발되어 있고요. 상용하기 머해서 안나올뿐입니다. ^^
까망님 - 이제 ps/2는 마더보드에서 사라질듯 ㅠㅠ
현재 os들은 일단 하드웨어가 다르면 인식이 안되지요...
그런 들고다니는 os가 되려면 usb 부팅시 해당 컴퓨터의 하드웨어정보를 매번 인식하고 해당드라이버를 로딩하고...하는 식의 부팅이 되지 않을까요...
저도 USB 3.0하면 드는 생각이 무한입력이 드디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실제로 저는 무한입력이 필요없다는...ㅡㅡ+
아루마루님 - 아무래도 부팅시 하드웨어 정보인식 해야겠죠 하지만 필수종목 하지않을까 합니다(슬림화 ^^)
찡찡님 - 저도 무한입력 필요가.....
요즘 USB 버전 XP란 물건도 있던데요. -ㅅ- 세상 무섭달까...
USB 3.0···호스트 CPU가 모든 전송을 책임져야 하는 인터페이스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USB 3.0으로 전송 시작하면 CPU점유율이 한 30%~40% 잡아먹을껄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