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MS사의 네트워크를 해킹하여,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주인공이
놀랍게도 ‘한국의 스님들’로 밝혀졌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스님들은 윈도95 시절부터
윈도 한글판의 소스코드 내에 잠입해
조용히 거사를 도모해 왔다는 것.
변신과 위장이 탁월해 MS의 엔지니어들도 수년 동안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다음은 현재까지 입수된 해킹 참가 승려들의 명단이다.
‘탐색 중’
‘파일을 읽어들이는 중’
‘이동 중’
‘복사 중’
‘휴지통을 비우는 중’
‘드라이브정보를 읽는 중’
‘종료하는 중’
‘조각을 모으는 중’ 등.
인터넷 해킹을 총괄지휘한 스님의 이름은
‘인터넷에 연결하는 중’
백그라운드를 받쳐 주던
‘오프라인 작업 중’은 업계에서는 꽤나 유명하다.
한편 그들이 이용하는 말(馬)은
‘도움말’이라고 전해졌다 ?
탐 색기.....그누마는 잡혔나 모르겠네.....
이상 오랫만에 자유게시판에 글 남기는 만년스토커입니다 ;;
한국 전문해커단이 스님으로 밝혀졌답니다.
이전 댓글 12
ㅋㅋㅋ 반갑습니다...올만이시네요//./
워~~~~ 정말인줄알았습니다 ㅋㅋㅋ
탐이라시면.. 혹시 그 Tom.. 말씀 하시는건가요? ㅋㅋ ^^
ㅋㅋㅋㅋ 졸리다가 잠이 깹니다.
저도 잠이 확 깼다가 급실망했습니다. 슈슈슛
ㅋㅋㅋ저도 오오오 사실인가 했다가
ㅠㅠ
ㅎㅎㅎ...소굴이 어딜까요....ㅎㅎ
로이님 글보고 터졌네요..ㅋㅋㅋ
땡중이 없어서 무효입니다!~~~~~
ㅎㅎㅎ... 긴장이란걸 했더랬습니다.
나름 진지하게 읽었습니다..ㅡㅡ;
아놔~~ 진짜 진지하게 읽었는데...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