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ized keyboard controller(https://www.kbdmania.net/board/view.php?id=photo&page=1&sn1=&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노딜&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57) 으로 구라(?) 쳤다가 ... 타짜 끝난 기념으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알프스 또뀨도 지나갔네요 ^^
2008년은 제게 있어서 황당한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만 3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으니 말 다했죠..
컨트롤러는 올 초에 다니던 회사에서 추진하다가.. 회사의 인수합병(당한거 아님에도 울팀은 굴러온 돌에 흡수되었음.) 재미없어서 창업대열에 줄서느라고 캐막장 경험하다가.. 또한 재미없어서 좀 놀다가.. 결국은 6시 퇴근을 보장해 준다는 조건으로 (적어도 올해에는..^^) 3번째 회사에 입사한지 2주째 입니다. 먼저 다녔던 회사에서는 한달에 10일은 택시타고 퇴근 했다능..
겨우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찾아 그동안 방치되었던 키보드와 각종 부품들 정리해 보니.. 톱질하던 알흠다운 시간들과, 알흠다운 거래들이 생각나더군요. 새로 입사한 회사에 그동안 모아놓은 키보드를 한개씩 가져가서 직원들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로크림세이버(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tipntech&page=1&sn1=&divpage=1&sn=on&ss=off&sc=off&keyword=노딜&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80)는 직전 다니던 회사에 놔두고 왔네요..ToT
시간 되는대로 마지막 제로 세이버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컨트롤러때문에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PS. 그러나 아직 남아있는 구라가 있습니다만,, 이번건은 혼을 담아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힌트를 드리자면,, 친하게 지내는 선배님께서 키보드 컨트롤러 칩셋을 지난 10년간 설계해 오셨으며 그 유명한 DT-3? USB 버전의 칩셋을 설계하셨다능(최근에야 알았음).. 그분께서 내년초에 뭔가를 내 놓으실 예정인 듯 싶습니다. 허나.. 실망스러운 것이라면 .. 맴브레인이라능.. 허나 뭔가 있답니다. 클로즈 베타를 신청해 두었으니 시제품 나오면 이곳에 먼저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라꾼 다시 왔습니다. ^^;
이전 댓글 8
오... 저도 최근 키보딩을 다시 시작했는데 노딜님 글 잘읽고 있습니다. ^^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암튼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노딜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 ^^ 반갑습니다, 크크
기대되네요.^^
노딜님 어서옵셩~ㅋ
반갑습니다. 안그래도 안보이셔서 궁금했다능...
제 눈에는 노딜님은 안보이고 USB 컨트롤러만 보인다는.... ㅋㅋ.
빨리 맹글어 주세효~~~
다들 반갑습ㄴ다. 또한 이렇게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