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휴일이 별로 없어서 참 힘들었져..
하지만 충격과 공포의 2009년이 오고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590939#1491034
아아 어쩌란 말이냐.. ㅠ.ㅠ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휴일 가뭄 끝을 보는 군요..
이전 댓글 7
더 막장인것은.............
2009년 부터 시작이라는 겁니다. ㅡㅡ;;
점점 힘들어만 가는 시점에서 휴일는 더이상 힘이 돼지 못하는거 같는
직장이 없어서 하루하루 지내는 분들이 점점 더많아 지는 시점에서
차라리 휴일이 더없는게 ......
힘든 2008년 2009년 키매냐분들 더 열심히 허리띠~~~~~~~~~쭉 졸라 보아요
전 주 5일 근무가 아니라서 패슈라는 ㅠ.ㅠ
이거 보다가 웃겨 쓰려지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이 좌절감이란 ㅡㅡ;
굉장하군요... 연휴가 그 연휴가 아닌... ;;
다행인건 먼저 알아봐서 슬픔이 덜하네요. ㅋㅋ
ㅎㅎㅎ; 영상이 상당히 재밌지만 씁쓸하군요... -_-;
아싸~~~ 저는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 ㅌㅌㅌ~~~
빨간날이 더 힘든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