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 키보드가 또 올라왔지만....
전선회로와 윗판 아랫판 등등의 용어......
키캡에 스티커 질까지.....
역시 키매냐 사람은 키매냐에서 놀아야 하나 봅니다.
친구놈이 기계식을 잘 모르면서도
필코 텐키리스를 구해놓고 겜하면서
겜방만 가면 키보드 욕만 하네요 ㅋㅋ
네X버 생활의 발견 코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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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서 놓을때 순서에 맞춰서 나란히 놔두는군요
저는 하도 많이 뺐다 꼈다를 해봐서 대충 배열을 외워서리 ㅡㅡ;;
이곳 회원분들께서도 초보회원이 알수없는 암호와같은 주린말과 속어을 많이 사용하는걸로 아는데요 ㅋ
하긴 저도 처음에 메모장 열어놓고 눌러가면서 꼽았었는데 ㅡㅡ;;
이런 글을 보면 하늘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겸손해야 겠습니다.
서투른 리폼이라도 전 멋지게 보이네요. 잘 알고 모름이 큰 차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아는 것을 돈/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낌없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죠. 후자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키보드매니아 사람들인 듯 합니다. 가브리엘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는 사진 찍어놓고 사진보고 조립합니다.. --;;;;;;;;;
키보드 하나 더 꺼내놓고 비교하면서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