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장터에 나왔을때에 고민하다가 놓친 이후 보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쩝...
개인적으로 당구공도 좋아히기 땜시롱...
음냐... 안되면 신품을 구매해서라도 함 느껴보고 싶은 트랙볼~
괜히 켄싱턴 보고 눈버려서 다른 트랙볼은 눈에 차지도 않으니... 큰일입니다.
몇 달 조신하게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확~ ㅋㅋㅋ
사진앨범보고 군침만 흘리고 있네요. ㅎㅎ
당분간은 지를것도 딱히 없구...
프로선수님 팜레스트 기다리며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야져.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아흡... 켄싱턴 익스퍼트 써보고 싶당...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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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용하고픈 일인 입니다..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좋습니다용. 하악~
근디... 스님... 잘 사용하고 있음서 두개나 왜 또 더 필요한거에염?^^;
이제 슬슬 집에서도 좀 써야죠.. :)
저도 5.0 써보고 싶습니다. 당구공 하악하악
볼 굴리는게 완전 하악하악~
근데 전 손목 밑부분이 불편해서 손목 받침대만 고쳐볼까 생각 중 입니다.ㅎ
(Link)vshopu.com 신품 판매처입니다ㅎ
11,445엔 * 1554.12/100엔(오늘자 매매기준율) = 177869.034원
거기에 배송료랑 부가세 더하면..후덜덜...
근데 트랙볼도 비관세 품목인가요?
관세폭탄까지 맞으면...켁
언더밸류 필수겠군요
핑크색이 눈에 띄네요.
하악하악~ -_ -;;;
저도 군침만 흘리다가 얼마전 장터에서 구입...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a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