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의 손맛도 중요하지만, 전부터 즐겨왔던 취미로 돌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위를 질렀습니다. 1인셋이지만, 차근차근 모아보려고 합니다.
다만, 주변기기가 생각외로 구입할 것이 많습니다. 쩐이 모자라네요....
나중에 사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핏으로 스노우보드 타는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스키장 가는 돈을 아낄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해피 사려고 모아둔 돈으로 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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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친이랑 wii하려다가..
위닝일레븐2009 때문에 XBOX360으로 맘을 돌렸는데,,,
해보고 꼭 사용기 적어 주세요 ㅋ ^^
결국... 해피도 지르게 된다에 한표.. [텨텨텨~]
연구실에 굴러다니는 위가 있긴하지만 잘 안하게 되더군요... 왜그런지...
분명 재미있는 게임 타이틀도 있는데 잘 손이 안가네요.
아무튼 악바리님 말씀처럼 결국 해피도 지르시겠죠? ㅎㅎ
저도 와이프랑 위,위핏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부부간 화목을 위해 좋은 아이템인것 같더군요 ^^
저는 여친과 함께 해볼까 해서 위를 사려고 했었는데.. 지난달에 DSL 사서 던져주고.. DSL과 함께 밤새고 있는 여친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플삼이도 사서 리틀빅플래닛 같이 해봤는데 이것도 좋아하네요.. 자긴 게임 못해서 싫다고 하더니..;; 귀엽다고 너무 좋아해요.. 다음엔 위도 사볼까하는데.. 위사면 위핏도 사야겠네요..ㅎㅎ
360으로 전향하고 나니 콘솔쪽에는 더이상 돈을 붓기가 싫어지더라구요..하핫;
360의 장점이라면 할 게임이 무척 많다는거, 단점이라면 그 게임들이 전부 PC로 다 출시되었다는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