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입문 1주만에 알프스에 손을 대었습니다.

필코 갈축 지른지 이제 1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나도 솔깃한 매물이 장터에 올라와서 넙죽 알프스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ㅠㅠ

 

다만 기존에 쓰던 갈축에 비해 키압? 이 강해서 그런지 조금 쓰기는 힘드네요.

 

하지만 구름타법으로 살살살 쳐줘도 입력이 잘되고...

 

 

일단 이 뽀송뽀송한 키캡이 너무 맘에 드네요 흐흐흐

 

조만간 사진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이전 댓글 1
크레이지 2011-12-28 01:29
어떤 알프스를 들이셨길래 +_+  저도 알프스 등정중에 잠시 쉬고 있습니다. 자꾸 이상한 키보드 들이 손에 들어오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