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차등 왔습니다!!
역시 레오폴드는 칼배송이군요-_-b
그나저나 적응하려면 며칠 걸리겠습니다ㅋㅋ
텐키도 좀 쓰는 편이었고 심지어 106키에 최적화된 저의 손은 자꾸 한영키 대신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텐키에 있는 엔터나 숫자들을 누르려고 손이 가는군요ㅋㅋ 물론 결과는 오른쪽 화살표가 눌리고 있습니다만ㅋ
차등에도 아직 적응이 덜되어서 같은 힘으로 누르면 스페이스바는 살짝 덜눌리고 새끼손가락쪽은 더눌려서 바닥을 쳐버리고 하네요ㅋㅋ
그치만 이 키캡의 느낌하며 조용하면서도 도각도각하는건 정말 좋군요!!
우선 회사에 가져가서 최대한 적응하도록 타이핑 좀 해봐야겠네요...
(더이상 갈축의 소음으로 눈치보지 않아도 돼!! 아싸!!)
아.. 팜레랑 루프도 사야하는데 둘 다 품절이드라구요-_-
어디서 구입해야 괜찮은걸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