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도 있고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만난지 6년이 다 되었으나 연말+생일(연말 다음날이 여자친구 생일, 그 다음날이 제 생일;;;)을 같이 보낸 것이 어언...5년전이네요.
벌써 4년째 같이 못보내고있습니다. 크흑
여자친구 집이 지방인지라 연말되면 집에 내려가다보니 ㅠㅠ
그래서 저는 이러한 즐거운 생활을 집(내년에 제가 들어갈 미리 구한 신혼집;;)에 콕 박혀서 하고 있습니다!!
바로 프로젝터로 즐기는 위닝~_~이네요.
대략 사이즈가 105~110인치 정도 되다보니 하는 맛이 나는군요 흐흐...쏠쏠합니다.
무슨 게임을 해야 재미있게 할 지 모르겠네요......ㅠㅠ
내일은 프로젝터 벽설치 및 선정리, 서버 확장, 서버 랜 불안정 해결을 해야하네요-_-..약속도 없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