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굴곡이 많은 한해이듯합니다. 사는가 각박하긴해도..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올해 마지막 지름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1. 아들과 함께만들어 볼 요량을 구입한 프라모델
판매점에 갔는데, 가장 저렴했다는.. 아들이 가지고 싶다고 하기도하고.... 암튼 9,100원. ㅋㅋ
2. 2012년 제 다리를 책임질 놈입니다.
어제 이놈 찾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마지막 지름이 되길...
2011년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굴곡이 많은 한해이듯합니다. 사는가 각박하긴해도..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올해 마지막 지름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1. 아들과 함께만들어 볼 요량을 구입한 프라모델
판매점에 갔는데, 가장 저렴했다는.. 아들이 가지고 싶다고 하기도하고.... 암튼 9,100원. ㅋㅋ
2. 2012년 제 다리를 책임질 놈입니다.
어제 이놈 찾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마지막 지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