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1년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굴곡이 많은 한해이듯합니다. 사는가 각박하긴해도..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올해 마지막 지름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1. 아들과 함께만들어 볼 요량을 구입한 프라모델

 

IMG_1737.JPG

 

판매점에 갔는데, 가장 저렴했다는.. 아들이 가지고 싶다고 하기도하고.... 암튼 9,100원. ㅋㅋ

 

2. 2012년 제 다리를 책임질 놈입니다.

 

어제 이놈 찾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마지막 지름이 되길...

 

쉴드.png

이전 댓글 4
방구도사 2011-12-30 23:49
뚜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이상하게 연말되니까 마지막으로 뭘 질러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살것도 없는데 여기저기 둘러보게되네요ㅎ1일되면 신년 기념으로 뭔가 지르고 싶겠죠?ㅋ
pMAD 2011-12-31 00:54
저도 발광하고 싶네요. 저것은 루나의 무슨 모델입니까?
에스테 2011-12-31 01:04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루나 이클립스 하나 사놓곤 루나 시리즈에 대한 관심을 일부로 끊었네요 ㅎ
돌아온하록선장 2011-12-31 12:41
제가 갖고 싶은 것들만 사셨네요.어렸을 때는 건담이 좋았는데 요즘은 자쿠, 즈고크 같은 적군의 기체가 좋더군요. 저도 루나글라이드 살려고 매장을 갔는데 280이 발볼이 아프더군요. 285는 없고 해서 포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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