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얼86을 영접했습니다....
아무 설정 변경업이.....
레드키캡도 아직 안꼽아보고 있습니다....
그냥....손으로 만지는거 자체가 감개무량입니다.....ㅠㅠ
이제 슬슬 적응해야 하는데....
키보드 닳아버리면 어쩌나 걱정입니다....ㅎㅎㅎㅎㅎ
한영 변화키가 솔직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네여.....
리얼86 영접
이전 댓글 7
저는 리얼 86과 101을 쓰기 때문에 한영 전환을 약지로만 합니다. ㅎㅎ
몇달 되니 적응되네요.
저도 한영 변환키가 아직 적응 안되네요. 변흑 놀리는것도 좀 거슬리고 ㅋ
한영 변환 시켜야 하는데 스페이스바를 눌리고 있습니다 ㅡㅡ;;
그냥 shift-space에 익숙해지시는 것도.. 어떤 하단 배열에도 잘 적응하게 되지요.
타입3가 짱입니다 -_-
shift-space 쓴지 10년쯤 된거 같은데 첨엔 type3로 키보드두고 쓰다가..
한 반년전부터 새나루 입력기를 사용합니다. 나름 쓸만하네요..
키보드 닳아버리면 어쩌나 걱정입니다....ㅎㅎㅎㅎㅎ -> 돈주고 다시 살 수 있는 키보드는 막쓰시는게 제일 좋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