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7년의 키덕생활
거쳐간 키보드만 헤아릴 수 없네요 .
장터에 나온 물건중 커스텀을 제외하면 만져보지 않은 물건보다 만져본 물건이 더 많은 듯 합니다 .
팔건 팔고 선물 해줄건 선물 해주고 이제 세개 남았습니다 .
리얼포스 87U ,
체리 11800 ,
MS entertainment 7000 .
87U는 나무랄때 없이 실전용으로 최고
11800 은 제 입문기이자 만져본 갈축 키감 중에서도 아주 수준급이라 생각하는데 장터에서는 부품용으로 거래되더군요 ㅎㅎ
entertainment7000 은 단지 무선이라는 이유 .
커스텀 사용할려고 구매까지 했다가 키캡 없는 스트레스를 못견뎌서 그대로 방출 .
커스텀은 스트레스로 과감히 포기 ㅠ . ㅠ 장터도 일괄 신공이 아니면 키캡 구하기가 어렵워지네요 .
이제 레오폴드 신품 흰색 적축 구매만 하면 더 이상 키보드는 사지 않을 생각 입니다 .
졸업식 이 멀지 않은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