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다 정리하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

근 7년의 키덕생활

거쳐간 키보드만 헤아릴 수 없네요 .

장터에 나온 물건중 커스텀을 제외하면 만져보지 않은 물건보다 만져본 물건이 더 많은 듯 합니다 .

 

 

팔건 팔고 선물 해줄건 선물 해주고 이제 세개 남았습니다 .

 

리얼포스 87U ,

체리 11800 ,

MS entertainment 7000 .

 

87U는 나무랄때 없이 실전용으로 최고

11800 은 제 입문기이자 만져본 갈축 키감 중에서도 아주 수준급이라 생각하는데 장터에서는 부품용으로 거래되더군요 ㅎㅎ  

entertainment7000 은 단지 무선이라는 이유 .

커스텀 사용할려고 구매까지 했다가 키캡 없는 스트레스를 못견뎌서 그대로 방출 . 

커스텀은 스트레스로 과감히 포기 ㅠ . ㅠ 장터도 일괄 신공이 아니면 키캡 구하기가 어렵워지네요 .

 

이제 레오폴드 신품 흰색 적축 구매만 하면 더 이상 키보드는 사지 않을 생각 입니다 .

졸업식 이 멀지 않은 듯 하네요 . 

 

 

 

 

이전 댓글 3
[楓]kaede 2012-01-04 10:38
저도 11800을 가장 오랜기간 사용했었는데, 얼마전에 구한 점돌기는 부품(키캡수급용)으로 ^^
에스테 2012-01-04 11:27
저도 이제 레오폴드 신품만 맞추면 당분간은 안 지르려고 합니다. 돈이 엄청 나가네요.
삼만리 2012-01-04 16:03
부럽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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