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느낌을 말하자면..
소리가 굉장히 장난감스러워요..
그리고..굉장히 시끄럽군요..맨처음에 어떤 소리가 나는가 눌러봤을땐 그냥 들을만했었는데..
연타로 이렇게 글을 쓰니까 굉장히 시끄럽군요..
그리고 300알의 특징인지 울리는 소리가 계속 나는군요..이건 단점인듯
그리고 이건 단점이람면 단점이랄까..한영키를 누른다고 눌렀는데 자꾸 스페이스바를 누르게 되네요..키감도 비슷한지 느낄땐 제대로 쳤다고 느꼈는데 말이죠..
뭐 암튼 그렇습니다..이대로 더 쳐보다가 조금 있다가 키캡을 무각으로 바꿀생각입니다..
근데 특수키들 언제 다 외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