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아주 운이 좋게도..
올해..가 아니구나.. 작년 2011년 상반기때 어떻게 입사가 확정이 되부러서...
석사 마지막 4기때는 그냥 정줄 놓고 살았었습니다.ㅎㅎ
그 회사에 드디어 내일! 신입사원 교육을 들어가게 되네요..ㅎㅎ
하도 공백이 있어서.. 이거 이러다 그냥 나 버리는거 아니야? 라는 말도 안되지만, 왠지 또 일어날수도 있을것 같은(응??!!)
상상도 하면서 기다렸는데 이제 정말 가는군요.ㅎㅎㅎ
캐리어 큼지막한거 하나에다가, 옷이랑 이것저것 넣고, 뭐 빠진거 없나 계속 생각해 보는데... 빠진건
내일 출발하는 버스 안에서 기억나겠죠?ㅎㅎㅎ
2주 정도 합숙하면서 교육을 받는대서..으으... 사랑하는 키매냐의 접속에 상당한 차질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만,,,,
쉬는 시간마다, 저의 넥돌이를 이용해서 접속해 보겠습니다.ㅋㅋㅋ
후딱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