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16bit 처음 나왔을때는 그나마 3벌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3벌씩 키보드가 한글에 가장 적합하다는 평도 있겠지만 사용해보면 그만큼 빠르고 편합니다. 2벌식은 왼손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키보드도 좋은데 3벌식으로 한번 바꿔보세요. 타수 및 흐름 자체가 리듬이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방식인데 완성형 한글로 한글을 한번 말아 먹더니 2벌식 키보드 키보드로 통일하는 바람이 이 한글 타자의 고유한 리듬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물론 당장 불편할수 있을건데 리눅스 처음 사용하면 불편한것 같이 불편하다가 어느정도 사용하다가 보면 정말 편합니다. 3벌식 사용운동이 다시 일어 나고 있는데 한번 사용해보세요.
맥이나 윈도우 다 요즘 3벌식 키보드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게 적응해 볼실수 있습니다. 이번에 키보드 바꾸면서 무각 키보드 주문할겁니다.
맥 사용자라 3벌식에 맞춰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한글은 조합형이 되었어야 하고 두벌식이 아니고 3벌식되었어야 하는데 그당시 잘못 선택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3벌식한번 이용해보시면 하는 마음입니다.
스티커는 알아 보시면 우편으로 보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무각에 스티커 붙여서 3벌식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3벌식 이용하려고 합니다.
힘들지만 한번 해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잘못된 근대 it역사중 하나인데 조합형 한글은 지금 이야기 하는건 의미가 없어졌고 3벌식은 바로 잡아야 맞을것 같습니다.
불편한줄 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3벌식 익숙해 지면 아 불편했구나 하실겁니다.
관심좀 가져 주세요.; ㅎㅎ